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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이 쉬운건 아니네..
중학교때부터 너무 하고싶었던 교정을 26인 지금에서야
큰맘먹고 질러 버렸습니다...
너무 컴플렉스가 심해서...
6월말에 검사하고 7월5일 아랫니 장치달고 10일에 윗니 장치달고..발치 총4개 하고..스크류 아랫니에 2개 하고..
너무나도 원했던 일이어서 첨에는 아픈줄도 모르고
먹기 그러케 좋아했던 저인데도 못먹는것 조차도 좋아서
싱글벙글 했습니다..엄마는 벌써 덧니가 내려오는게 보인다고 하시고 입이 헐어도 좋았습니다.
장치한지 한달 정도 되어가는 지금 정말 힘들군요..
사랑니를 뽑고 교정을 하려다가 선생님이 교정하면서
뽑으시자고 해서 내버려뒀는데 이노무 사랑니께서
쪼금만 몸이 피곤하면 사정없이 부어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시는 바람에 뽑아버렸습니다..
게다가 양쪽에 심어놓은 스크류 두놈도 빠져버리고...
틈만나면 양치를 해도 사랑니 뽑은곳은 염증이 나는지
붓고 열도나고 온몸이 쑤셔오네요...
ㅜ.ㅜ
회사분들은 교정하지 말라고 말리셔서 지금 절보고는
사서 고생한다고...흑..
하소연할곳이라고는 이곳밖에 없네요..
외로버~~~
큰맘먹고 질러 버렸습니다...
너무 컴플렉스가 심해서...
6월말에 검사하고 7월5일 아랫니 장치달고 10일에 윗니 장치달고..발치 총4개 하고..스크류 아랫니에 2개 하고..
너무나도 원했던 일이어서 첨에는 아픈줄도 모르고
먹기 그러케 좋아했던 저인데도 못먹는것 조차도 좋아서
싱글벙글 했습니다..엄마는 벌써 덧니가 내려오는게 보인다고 하시고 입이 헐어도 좋았습니다.
장치한지 한달 정도 되어가는 지금 정말 힘들군요..
사랑니를 뽑고 교정을 하려다가 선생님이 교정하면서
뽑으시자고 해서 내버려뒀는데 이노무 사랑니께서
쪼금만 몸이 피곤하면 사정없이 부어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시는 바람에 뽑아버렸습니다..
게다가 양쪽에 심어놓은 스크류 두놈도 빠져버리고...
틈만나면 양치를 해도 사랑니 뽑은곳은 염증이 나는지
붓고 열도나고 온몸이 쑤셔오네요...
ㅜ.ㅜ
회사분들은 교정하지 말라고 말리셔서 지금 절보고는
사서 고생한다고...흑..
하소연할곳이라고는 이곳밖에 없네요..
외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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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도 이번 기회에 잘 뽑으신걸거에요.
저는 가끔씩 먹는거 그거 소화도 안되고 그래서 어지럽고 토하고 그렇게 씨름하다보면 이안에 브라켓이 어찌나 무겁게 느껴지는지 그냥 떼어내구 싶구 그렇더라구요.. 누구 여름에 교정하시고 싶어하시는 분 계시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 겠어요. 에구구 저도 겨울에 시작하는건데 싶더라구요 미소천사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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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하지마시고,, 화이팅하세요~ 사실저도 무섭고 그런데요~ 지금안하면,,, 30살넘어서도 하고싶을것같아여~ 확지른김에~ 1~2년뒤 이뻐질 모습을 상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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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많은 분들에게서 힘을 얻어 하루하루 버팁니다..
이제는 이사모가 저의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곳이 되어버렸네요~
다들 조금씩들만 힘내시고 언젠가는 환한 미소를 생각하면서
즐겁게 지냅시다~^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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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한테 교정힘들다고 말해봤자 별로 애들이 감흥이 없거든요 ㅋㅋ
여기서 하소연하면 자상한 사람들이 리플도 달아주시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