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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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
메이비 새싹

치과2번째방문~

오늘은 미루고미루던 병원가는날이였습니다.(병원에서..)

병원이 집에서 좀 멀은 관계로 약속시간을 좀 오후로 잡고

여유롭게 출발~

드디어 병원도착 ㅜ

처음 브라켓달고 병원간지 거의1개월반정도 지난뒤라

오늘은 무얼할까? 치과의자에 혼자 생각하는데

레지던트?인지 와서 하악준비하라고 모 그러더군요
(전 상악만 장치달았었거든요~)

저는 교수특진으로 진료를 시작했는데...

오늘도 교수는 진료안하나 라고생각했습니다/

근데 다행히 오늘은 교수님이 오시더군요.

그러고선 제 입을 살펴보시더니 왜 이걸로 바꿧느니

어쩌고저쩌고 하시더니 예전 장치를 띠고 다시 새로 갈더라구요~

오늘은 하악도 장치부착했는데 지금 너무 아프네요 ㅋㅋㅋ

상악만 했을때는 모 교정별거아니구만~ 이렇게 생각했는데

하악이 정말 아프네요 ㅜㅜ

병원갔다와서 이 닦는데 저 진짜 울뻔헸어요 ㅋㅋ

오늘부터 죽 생활 돌입입니다 ㅋㅋ

그리고 전 또 다시 다음 진료는 2개월 뒤..

다른 회원님들 글 보면 3,4주후에 대부분 가시던데

여기는 좀........................

그래도 교수님믿고 교정하는 수 밖에 없겠죠?^^

다들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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