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42번째 글: *139* 정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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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40* 낙타가 바늘구녕 들어가기...

한동안 또 이사모에 뜸~ 했더랫죠~~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간 지루하고 길었던 백조생활을 청산하고자,면접을 봤습니다.
보기좋게 딱 붙어서, 저번주 내내 교육받고 있었지요~
지원자중 7명만 붙었더라구요~
일주일 교육받고  바로 근무들어간다구 하더라구염.
해서 면접보고 완젼 머리 뽀개지는 교육받고 하느냐,
정말 힘든 나날을 보내서 집에오면 뻗고....
하여 이사모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는데,

일주일 교육후 최종 시험을 본다는것 아니겠습니까?
엇그제 일주일 교육 마치고 셤봤는데,
당연히 붙을지 알았는데, 한명붙고 다떨어졌어요....
떨어지면 자동 탈락이져. ㅠ.ㅜ

결국 1주일동안 쐬빠지게 교육만 받고... 차비날리고...
완젼 우울한 나날의 연속입니다.
취업하기 정말 힘드네여.. 에썅...
월급받으면 통쨰로 치과에 젤먼저 가따 준다구 했는데,
이런이런... 낭패가....

하여튼 완젼 우울해서 삶의 의욕상실...
이제 날은 따뜻해지고 봄은 오는데,내인생 꽃은 언제피는거야!

그냥 방구석에서 사진에 고양이 마냥,
저러구 누워있다 이사모 와서 끄적여 봅니다...

저의 현 교정진행 상황은,
이번달 말에 무시무시한  티피에이 하구요,
또 스크류 2개더 심는다고 합니다...
완젼 최악의 발음으로 살아갈것 같네여~
교정이 요즘들어 왜이리 힘든지...
교정이고 뭐고 다 지겹고 짱나네여... 에c8...

나의 행운이 당분간 쉬렵니다....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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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꼬레싸커
21년 전
그런 얘기를 들으니 저까지 우울해 지는군요..
취업이 그렇게 힘든줄은 사실 뉴스에서 머라 해도,
별로 신경 안썼는데,
사실 시린파랑님의 얘기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많은분들의 얘기 같아 굉장히 우울해 집니다..
위로가 안되겠지만,
그래도 좌절하지 마세요~
희망을 갖고 도전하면 까이꺼 시린파랑님 일할곳
없겠어요..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샬
21년 전
맞아요!!! 꼬레싸커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는 시린 파랑님이 써주신 글들을 읽고 교정도 용기내서 했거든요...시린파랑님 덕분에 교정공부도 많이 했구...너무너무 고마우신 파랑님인데...
시린파랑님...힘내세요...*^^*
어
21년 전
취업때문에 더 힘드시겠네요... 힘내세요^^!!
좋은일 많이많이 있으시길 바라구여, 고생끝에 낙이온다구~~
고생하신만큼 즐거운일들 왕~창 쏟아지길바래요~ㅋㅋ

근데 티피에이가 뭔가요......ㅜㅜ?
21년 전
ㅜㅠ 시린파랑님 그렇게 아픈 상처를 갖고도 위로글을 올려주시니 전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넘넘 마음이 착하신 분이에요.
이렇게 착하신 분에게 계속 시련만 올순 없겠죠???
빨랑 시린파랑님께 행복이 노크를 했으면 좋겠네요.
똑똑 하고 노크하면 얼른 열어주세요~
시린파랑님 힘내세요~
단
21년 전
아쿠야 힘내세요~~
[인생만사 세옹지마]라잖아요~
아마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걸요~
파랑님 힘내셩~!!! 하이링하이링!!
로
21년 전
여기 오면 시린파랑님 땜에 얼마나 힘을 많이 얻는데... 시린파랑님 홧팅!!!
꼭 좋은 소식 있을 거예요. 세상에 노력해서 안되는 일은 없다고 믿고 있는데...
시린파랑님 마음에 작은 희망이라도 보태드리고 싶은 맘 간절하네요~~
교
21년 전
ㅎㅎ 붙은 사람이 저 ? 저 취직했더욤..
큐
21년 전
스크류 2개 더? 와//
암튼 시린파랑님 힘내세요 ^^

올
21년 전
줸좡슬~ 더러븐 세상!!
교육 받는데 차비도 안 주든? 그런 심보 가진 회사면 다니지도 마!!
버럭버럭 승질이 나네.
b
21년 전
아.. 만년 학생이고파.......-_ㅜ
왜
21년 전
로또 <-마음에 와닿는;; 힘내세요!!
님 덕분에 제가 얼마나 위안을 받고 용기를 가지는데요!!
평소때 운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지만...
이번엔 저의 행운을 드릴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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