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교정하고 학교생활하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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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전히 웃는건 적응이안되는...

이제 웃을때 입을 조금씩 가리기지작하네요..

좀만웃어도 교정했구나? 이러면서

막그러고..-_-;; 교정했냐고하면 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타입인데요,,, 남들에게 가능하면 알리고싶지않다는~

몰래몰래 예뻐지고싶은 욕망...-..-;ㅋ

오늘 국어쌤이 "얘들아 나오늘 아침에 쓰러졌다,

바람이 너무 강하게불어서. 어 거기 창문좀닫아줄래~?

넘어질것같다...ㅋㅋ" 그러셔서

반이 완전 뒤집어졌다는..-_-;; 그래서 막 웃는데

입걸려서 맘대로 웃지도못하고~

이젠 웃는거만 적응하면 되는데, 아무래도 신경쓰이네요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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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저도 그런거 신경안쓰고 그냥 살았는데여,워낙 성격이 남신경 안쓰고 사는지라...
그런 저에게 고비가 온적이 있었는데,
교정중에 치아가 심하게 이리로 저리로 움직일 때가 있었는데여,
앞니 즉 대문니가 벌어진겁니다.
그리고 대문니 양옆의 치아들도~ㅋㅋㅋ
완젼 치아들이 따로따로 노는데 미쳐버리겠더라구여.
그땐 정말 자연스럽게 사람만나면 손이 입으로.....

이젠 어릴땐이뻣찌님도 교정에 적응할때 된것 같은데,
그냥 이젠 신경 쓰시지 말고 막 활짝웃으세여.
막 웃으시다 보면 입술이 교정기에 걸리지도 않고 그럴거예여.
활짝 예전처럼 그냥 활짝 웃으세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저두 요새 직장생활 하는데도 그냥 환하게 웃는답니다.
입을 가리고 웃었었는데요. 저희 과장님이 " 입안가리고 웃어도돼~ 안이상해 "라고 해주셔서 그담부턴 그냥 바보삼룡이처럼 헤헤 거리면서 잘 웃는답니다.^^
2
21년 전
개의치 않고 웃는게 오히려 더자연스러워보여용..^▽^ ^▽^ ^▽^ ^▽^ ^▽^ ^▽^ ^▽^ ^▽^
&
21년 전
샤를르님 과장님 멋지신것 같아요~ 저에게도 그런말을 해줄분이 있마믄 맘놓고 크게 웃을텐데..^^;;
★
21년 전
이제,가리고웃는게습관되버렷어요,
ㅋ나름대로여성스럽고,좋아요;;;;;;;;;;;;;;;;;
샬
21년 전
저는 웃고나서 아!! 가리고 웃을껄~~하곤 한답니다...^^
전 왜이리 느린거죠? ㅋㅋㅋ
어
어릴땐이뻣찌 글쓴이
21년 전
전 아주친한친구랑 있을때만 막 웃는데요
그냥 자동적으로 손이 올라가네요..-_- 헤헤,,,
밍
21년 전
이뻤지님.. 무서워요..에 대한 답글 넘 고마워요. 교정 잘 되시도록 마음으로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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