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7번째 글: 내일 쪼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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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ㅎㅎ 새싹

교정 2달째...

오늘 병원 갔다왔어요
송곳나가 아직 누워있다고
철사는 했던 두께로 송곳니만 철사로 하고 나머지는 전달에 한거랑 같은 투명한 고무줄 같은거로 쪼였어요..
어서 빨리 고르게 펴져랑..ㅋㅋ
오늘 병원가느까 선생님이 치아가 좀 고르게 된거같아요??하고 물어보셨는데 전 속으로 꼭...그렇지만은 않아~~라고 하고싶었어요..ㅋㅋ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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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ㅎㅎㅎ ^^*
선생님께서 그렇게 물어보셨을떄는, 본인이 느끼는 그대로 말씀하세요.
자신의 입장을 표현하는게 얼마나 치료에 중요한데여~
불편한것 또는 지금 느끼고 있는 것들을 될수있으면,
선생님과 많은 교류가 있도록 하시는게 좋아요.
그래야 선생님도 환자분의 상태를 인지하시고 치료를 해주시져 ^^*
기회될때 선생님이 말붙이고 그럼 "이때다!" 하고, 말씀 많이 나누세여.

움 누워있는 송곳니는 아직 더 움직여야 하기때문에,
가는 철사로 묶으셨나바여.
나머지 브라켓들은 투명한 고무줄 즉 "오링" 이라고 하져...
오링으로 하셨구욤.

우와~ 저는 교정한지 그래도 좀 되었는데,
아직도 철사로 하고있는데... 저도 얼른 오링 해보고 싶어여 ^^*
부러워용~~~

하여튼 교정 지금처럼 열심히 하시구요,
그렇게 하시다보면 금방 펴지실 거예여~
저도 그랫거든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ㅎ
ㅎㅎ 글쓴이
21년 전
맞아요 오링합니다 그랬어요 근데 그게 오링이였구나..ㅋㅋ
어
21년 전
오링하시구 카레조심하세요~
먹고나면 양치질 할틈도없이 황금색으로 물들어버립니다,,

근데 저는 그색깔이 왜그렇게 이쁜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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