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교정할만하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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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ㅎㅎ 새싹

내일 쪼이러갑니다~

벌써 한달이 지나고 내일 쪼이러 갑니다~ㅎㅎ
발치하러간다고 겁먹었던것이 어제일같은데..ㅋㅋ
이제는 하루종일 달라진게 있나 거울만 보고
병원가는 날만 기댕겨지네여~ㅋㅋ
어써 쪼이고 다시 !!글 남기겠습니다~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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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21년 전
전 어제 쪼이고 왔는데 매번 쪼이고 오지만 참 참 참 매번 아프고 밥을 먹지 못합니다.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와 요!!!
ㅅ
21년 전
그렇구나...많은 변화 있으시길...ㅋㅋ
하
21년 전
나도 배가 고파서 잠 안오는데..
근데 매번 그래요? 큰일이네..
교정 8일째 초보..
해
21년 전
앗..저도 무서워요..힝~~~
21년 전
한달 정말 금방가죵?
저 처음에 "아~ 난 언제 한달 지나서 또 쪼이러 가나??" 했는데,
금방 한달 되더라구요.
그래서 참 그때 너무 신기했어여~ ^^*
저도 처음엔 맨날 거울 달고 살고 그랫는데....

병원가기 전날이면 몇일 또 아파지니까, 못먹을거 뻔하니...
전 전날이나 전전날 부터 미리미리 맛난거 많이 먹어둡니다...
괜한 보상심리라고 해야하나여??ㅋㅋㅋ

아마 좀더 지나시다보면 저처럼 그런거 다 터득하셔서,
미리 맛난거 드셔두는 요령도 생기실 거에여~ㅋㅋㅋ

하여튼 병원가는 날은 좋은날 이니까,
많은 변화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어
21년 전
전 치과에가야하는데 약속이 미뤄진관계로
한달동안 기다렸는데 못가서 섭섭하다는..
교정하고나서 뭔가 달라진점같은거 없으세여?
저는 교정한 사람만보면 반가워서 아는체하려고한다는...ㅋㅋ
게다가 교정한사람은 왜그렇게 눈에 쏙 들어오는지~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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