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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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진정한 교정인.. 으하하하...

상악 설측장치 단지 일주일 만에 어제 드뎌 하악까지 교정장치를 달아 진정한 교정인이 됐음다...
혀도 너덜너덜한데 하악 장치까지 달었더만 오늘은 아랫입술 밑에 살점들도 너덜너덜 해지는거 같네여.. 으.. 아파라...
어제 집에가는데 의사샘이 이제부터는 4주에 한번씩 오심 됩니다 하시더라구여.. 앞으로 약 2년, 횟수로 약 25번정도 병원에 가믄 끝낼수 있겠져?
2년이라구 하믄 좀 암담한데.. 25번이라구 하니깐 쫌 희망이 보이네여.. 으히히히.. 곧 몇주후면 또 24번 남은거니.. 희망이.... 얼렁 시간이 가서 혀도 입속도 안헐고 맛난것도 맘껏 먹을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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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ㅎㅎㅎ 하악까지...
많이 힘드실거예여... 한동안 이래저래 많이 힘들고,
혀가 그래서 온통 신경이 다 예민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이럴때 일 수록 든든해야 하니 맛난거 억지로라도 좀 챙겨드시구여,
짜증나고 우울할땐 초콜렛같은 달짝지근한거 먹으면,
기분이 upe된다구 그러네여 ^^* 참고해보시구요~

2년~ 후후 금방갈것 같아여.
제가 겪어보니깐 1년은 정말 후딱가구염,
일년 지나고 나니 그때부턴 조금 처음보단 지루해 지긴 하지만여,
그래도 반은 온거니 남은건 얼마 안되져~
금방이예여~

지금처럼 그렇게 긍정적으로 받아드리신다면,
더더욱이 금방 갈것이라고 생각이 들구요,
설측 힘들다 해도 곰방또 적응되서 못먹을 것 까지 다 드시게되고,
아니 아예 없어서 못먹게 된답니다. 저처럼여 ^^*
항상 즐교하십시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창
21년 전
교정장치에 신경쓰지 않으시고 평상시 하시던 데로 생활하시다보면 2년 금방갑니다 ^^ 저도 교정시작한 20살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2살 되었어요~
어
21년 전
정말 좋게생각하시네여~
그게 좋은겁니다,,!ㅋㅋ 앞으로도 쭉~그러시구요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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