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드디어 발치 시작

📍 지금 보는 글 · 4번째

수
수이 새싹

나도 발치를...

지난주에 하악 발치와 하나의 스크류를
오늘 상악 발치와 2개의 스크류를 심었습니다.

피가 계속 나서 그냥 입 다물고 침도 안 삼키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많아 지면 나중에 그냥 살짝 뱉습니다.
비린걸 싫어해서 피비린내가 나서 말도 안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수요일과 다음주 월요일에 브라켓을 붙인다고 하는데, 드디어 나도 교정인에 들어가는건가요?

한달만에 브라켓을 답니다. (상담에서 부터)
예비작업이 너무 힘들어서 시작도 하기전에 입가가 헐었습니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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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21년 전
기운내셔요!!! ^^ 홧팅!!!
ㅅ
21년 전
ㄴ ㅔ..이제 얼마 안 남으셨네요...
힘내세요^^
N
21년 전
교정인이 되신거 추카 드려여~ 즐교되시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5번째 글 · 짜잔 아랫니에 브라켓 장착 2005.04.27 6번째 글 · 드디어 본격 교정인의 길에 들어섬. 2005.05.02 7번째 글 · 브리켓 달고 첫번째 방문 200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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