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반지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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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수이 새싹

드디어 발치 시작

어제 드디어 하악의 발치를 했습니다. 스크류도 하나 달고요.
하나는 순순히 뽑혔는데, 하나가 신경치료까지 한놈이라, 뽑는데 30분도 더 걸렸습니다.
뽑고서 집에와서 누워있다가, 죽먹고 약먹고,
죽은듯이 있다가 오늘에서야 드디어 글을 올립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상악 발치와 2개의 스크류인데 고민스럽습니다.

이쁘게 교정이 되야 할텐데...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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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21년 전
저는 왼쪽 오른쪽 이렇게 나눠서 했는데 위,아래로 나눠서 하시네용~
고생많으셨어여..겪어봐서 알거 같어영..ㅠㅠ
아프시겠지만 조금만 참으세여~화이팅~^.^
ㅅ
21년 전
오늘도 역시 발치에 대한 압박입니다.
낼 병원 가는데...
어여 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해
21년 전
힘드시겠어요....힘내셔요!!!!
찐
21년 전
저는 상하같이 발치를 했는데 웃을때 뭔가 모르게 뻥 뚫린 느낌이 들더라고요.
첨엔 생이를 뽑는 만큼이나 욱신거리고 아팠는데 이틀지나니깐 괜찮아지더라고용.
고생스럽고 아프시더라도 힘내세요~홧팅
21년 전
으아... 발치와 스크류를 한번에 소화해 내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정말 죽어따 살아나도 그렇게 못해염... ㅡ,.ㅡ
발치... 스크류... 둘다 완젼 시러염.. 으 무셔.....

어째든 또 발치와 스크류 요번엔 2개까지 하신다니,
정말 대단하신것 같구요,
지금처럼 씩씩하게 잘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특별한 엄살도 공포도 없으신걸 보니 잘 해내실것 같아요.

글을 읽어보면 그냥 덤덤하신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전 발치전, 스크류 전 아주 오도방정을 떨었는데... ^^;;;

움, 지금 우선 스크류 하신 상태잖아요.
스크류는 앞으로 치간칫솔로 살살 닦아주시면서 관리하시면 되구요,
관리 소홀하면 그부위에 잇몸붓거나 염증생겨서 대략낭패니까,
잘 잊지말고 관리해주시고 칫솔로 벅벅 문대면 error입니다.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즐
21년 전
교정결정의 가장 큰 걸림돌도 발치였구~교정 시작하면서 젤루 힘든것 또한 발치였슴돠~~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몸이 오싹해져여~~ㅋㅋ 그래두 지나고 봄 별거 아니져~~ 즐교하세여~ 히히^^
은
21년 전
발치하는데아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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