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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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글 · 1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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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ie 새싹

처음써봅니다.

엄청고민하다가 20대 후반에 메탈교정 시작했어요 ^^;
아이들 교정한건 많이 봤어도 길에서 제 또래 교정한 사람들 보기는 쉽지가 않아서 고민했는데 이사모에 여러분들 글 읽으면서 의지가 됐답니다. 헤헤
입안이 원래 잘 헐어서 교정기달고 엄청 고생했어요. 이제 교정기 달고 한달 정도 되가니까 적응은 되네요. ;;
첨에 발치하고 교정하지 말껄- 하고 후회되더라구요.  아직까지 이렇게 고생스러운데 교정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 싶어요.
발치 공간보면 정말 생각보다 커서 이게 언제 다 메꿔지나 싶지만-
이빨 가운데가 약간 벌어졌었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딱 붙어있더라구요.
신기해요 ^^
이렇게 잊고 지내다 보면 많이 변할꺼라 생각하기로 했어요.
저두 교정 끝나면 하기전이랑 끝난 사진 막 비교하면서 올려놓으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ㅎㅎ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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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
21년 전
우와~~ 정말요?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으시네요..ㅋㅋ
해
21년 전
ㅎㅎㅎ 끝난 사진과 처음사진..저도 그 날이 오겠죠??
덜
21년 전
저두 입안이 잘 헐어서 고생많았는데, 것두 이력이 나서 그런지 생겨도 아프지가 않더라구요..ㅎㅎ
ㅅ
21년 전
기운내서 하신다니 다행이네요..
저두 어여 교정기 다 달고 싶어요!!
변화된 모습도 보이고 발치 공간 좀 덜 보이게..ㅋㅋ
이쁘게 교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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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 · 교정중인거 맞는지 -_ - ;; 200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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