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교정 5주째...

미
미무 새싹
23년 전 · 조회 915
치아교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지만... 한동안 포기하며 지냈다가 갑자기 뭔가 변화를 주고 싶어 여름 휴가를 맞춰서 교정을 했는데 너무나 즉흥적인 결정이었어요. 발치 4개를 할때부터 후회하기 시작했는데... 으이구...

이빨 네개를 하루에 뽑구... 이틀후에 아랫니, 윗니 장치 부착하구...

이제... 5주가 지났네요...

이렇게 20번이 지나야겠군요....

p.s: 치아교정하구 학교 동창들에게 교정했다고 하니까... 너 치아가 고르지 못했냐? 혹은 덧니가 귀여웠다는 등의 이야기를 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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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다들 기냥하는소리랍니다요.. 주위사람들은 이상해..변화는걸 싫어행..왜징?? 이뻐질까봐 걱정인가봐용~? ^^
23년 전
조금있으면 주위사람들도 적응이되서 별로 신경 안쓸꺼예요.. 힘내세요..!! 밝은 미소를 상상하며..
23년 전
ㅎㅎㅎ..진짜여... 자기주변에서 변화를 주는게 싫은가봐여..-_-;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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