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미 미짱왕 새싹 2005-04-28 사랑니 뺐어요. 왼쪽 두개를 뽑아야 되는데 드뎌 윗쪽에 하나 뽑았습니다. 내일은 아랫니를 뽑아야 되는데 반 정도 함몰돼 있어서 걱정이네요. 아직 마취가 안풀려서 얼얼하네여. 어쨌든 교정할 날이 다가오는 것 같아서 기분 조아여. 내일두 무사히... 응원 0 댓글 2 공유 저장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시린파랑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움 발치에 대한 두려움, 교정에 대한 기대감 ^^* 이럴때 기대반 두려움반 이라고 하져~ 저도 그럴때가 있었죠~ 치과라는건 언제가도, 어려서던 나이먹어서던 무서운건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암만 자주가도 절대 적응안되는 무서운곳 ^^* 치료받고 나오면서 "다신 안와야지" 하게 만드는곳~ㅋㅋㅋ 결국 또 언젠가 가게 되지만.... 어째든 지금 하나 발치하신건 별다른 말씀 없으신걸 보니, 잘되신것 같아 다행이구요. 마취풀려서 욱신거리시면 많이 아프시면 약드셔도 되구요, 왠만하면 참으시는게 좋고, 볼따구에 얼음팩 해주세요. 그러면 볼따구가 얼면서 감각이 좀 무뎌져서 덜아프답니다. 집이시라면 암생각없이 푹 주무시는게 최고구요 ^^* 별것아닌것 같지만, 발치로 인한 몸의 피로감이 대단하니까요, 오늘은 일찍 집에 오셔서 유동식같은거 드시고 초저녁부터 푸욱 주무시는게 최고의 명약입니다. 남은 발치도 너무 걱정마시구요, 다 잘될거예여. 한번 해봤으니 그래도 그나마 쪼금은 더 위안이 되지 않나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0 미 미짱왕 글쓴이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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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기대반 두려움반 이라고 하져~
저도 그럴때가 있었죠~
치과라는건 언제가도,
어려서던 나이먹어서던 무서운건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암만 자주가도 절대 적응안되는 무서운곳 ^^*
치료받고 나오면서 "다신 안와야지" 하게 만드는곳~ㅋㅋㅋ
결국 또 언젠가 가게 되지만....
어째든 지금 하나 발치하신건 별다른 말씀 없으신걸 보니,
잘되신것 같아 다행이구요.
마취풀려서 욱신거리시면 많이 아프시면 약드셔도 되구요,
왠만하면 참으시는게 좋고,
볼따구에 얼음팩 해주세요.
그러면 볼따구가 얼면서 감각이 좀 무뎌져서 덜아프답니다.
집이시라면 암생각없이 푹 주무시는게 최고구요 ^^*
별것아닌것 같지만, 발치로 인한 몸의 피로감이 대단하니까요,
오늘은 일찍 집에 오셔서 유동식같은거 드시고
초저녁부터 푸욱 주무시는게 최고의 명약입니다.
남은 발치도 너무 걱정마시구요, 다 잘될거예여.
한번 해봤으니 그래도 그나마 쪼금은 더 위안이 되지 않나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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