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이

교정시작~ㅋ

교정을 고민한지 2달째~
세군데정도 상담받아보구 그 중에 마지막으로 상담받았던곳에서 검사받고 교정하기로 했어요~
교정비는 가장 비쌌지만.ㅠ.ㅠ 의사선생님이 제가 생각하는 제 상태를 가장 잘 맞추셔서 믿음이 가서 선택했답니당.
지지난주에 검사받구 지난주에 검사결과보구 견적나오고.ㅡ,.ㅡ
오늘 바이트블럭 4개얹고 왔어요.
어금니가 완전히 누워있어서 어쩔수 없이 바이트블럭을 세워야 한다네요.;;
발음도 잘안되고 밥두 잘 못먹었지만.
이제 드뎌 시작했다는 설레임에 아직은 기뿜니다.케케
담주엔 나사밖으러 가요..ㅠ.ㅠ
안아푸게 빌어주세요~ㅎㅎ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ㅅ
21년 전
맘에 드는 샘 만나셨다니 축하드리고
이쁘게 교정하셔요^^
해
21년 전
교정 잘 받으셔요...^^
21년 전
움, 사진 보고왔어욤.
리플도 달고 왔어욤.
바이트블록 앞으로 쪼까 미워질 녀석이긴 하지만,
고녀석도 다 치료를 위한 녀석이니 많이 미워하진 마시구요,
좀 지나면 친해지실 거예여. 저처럼요 ^^;;;

다음주에 나사 박으러??? 넘 무서워요.
스크류 심으러 간다고 하면 안될까여??? ㅋㅋㅋ
저도 다음주에 또 스크류 2개 더 하러가는데...
그러고도 또 2개 더해야하고 지금 현재 3개하고있구...
다하면 총 스크류 7개 될거예여 ^^;;;
저를 보고 위안을 삼으세여~ 크헤헤헤헤~

마취하고서 하는거라서 아프진 않아여.
마취풀리면 그땐 욱신거리는데여 많이 아프진 않아여.
걍 잘 참으면 되고 아님 일찍부터 자버려요~
전 겁쟁이라서 일찍부터 자버려요.
그럼 담날이면 괜찮더라구여 ^^;;;
아플것 같으면 미리 부터 자주는 쎈.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번째 글 · 바이트블럭 2005.05.05 3번째 글 · 우오~!신기해요!ㅋ 2005.05.14 4번째 글 · 스크류와 발치. 2005.05.31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