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저두 드뎌 첫 글을 씁니다.

📍 지금 보는 글 ·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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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ree 새싹

드뎌발치!

드뎌발치를 하고 왔답니다.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고 만거죠.....
건넌김에  전력질주해서 빨리 극락에 도착해야 겠어요
불끈~!!
사실... 발치의 고통보다도 뻥뚫린 상실감이
정신적인 면이 더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워요
자야지 또 낼 출근하는데 잠이오질않아 들렸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 이곳에서 10분만 놀다보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다는 사실이에요! 아자!!아자!! 힘냅시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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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21년 전
발치...마자요...이미건넌 강이죠...
저 아는 분은 교정 장치도 달았다가 넘 귀찮고 아파서
발치 공간 반은 남았는데..
떼어 버렸답니다.
우린 끝까지 잘해서 이쁜 치아 갖자구요!!
R
21년 전
발치를 한순간 돌이킬수 없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교정을 위해 발치까지 하셨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교정전 해결해야 될 문제만 아니라면 담주에 발치를 했을텐데... 이제 교정하셔서 발치공간 이쁘게 매꿀일만 남았네요..ㅎㅎ
예쁘게 교정 잘하세요...^^
메
21년 전
그쵸그쵸.. 이를 뺀것보다는 이가 사라지고 난 그 공간이 너무 허해요.ㅠ.ㅠ
굉장한 심리적 압박과 공허함을 남겨준달까...-_ㅠ
21년 전
ㅋㅋㅋ 이제 시작인거죠모 ~^^*
발치해서 이제 시작인것 같아 시원하시다는 분,
또는 아랫분처럼 우시는 분,
또는 왠지 우울하시다는 분....
여러분이 다 계시지만, 결국 이사모에서 다들 힘 얻어가꼬 가시더라구욤.

yaree님도 힘 얻으셨죵?
발치에 관한 상실감으로온 정신적인 혼란은 이제 다 잊으시고
아자아자 힘내서 함께 즐교해BOA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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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글 · 어떡해~ 어떡해~~잉 >.< 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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