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8번째
📒 교정 일기
⬅️ 7번째 글: 상악에 설측,바이트블럭 달고 이틀⬇️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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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제 상악에만 장치 한 상태거든요
별루 통증두없구~단지 불편함 뿐인데
그게 또 걱정되구 그렇지요~?ㅋㅋ
이사모에서 보기엔 안아파두 이가 움직이고 있긴하다는데~
병원 두번째 방문이 무척 기다려지네요~
에델님두 바른 교정생활 하며 인내를 갖구 기다리세요~^^
저두 그러려구요 홧팅입니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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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단지.. 3일째.. 아직도 갠자는거 같아여..
인내가 더 필요한가봐여.. ^^;;;
님도 홧팅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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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아파야할 필요는 없잖아요??
아픈 사람도 있고 느낌도 없는 사람도 있고 그래야
교정하는 맛도 나지 않을까요ㅡㅡㅋ
뭐,, 다들 교정 선배이시라서.. 뭐라 도움이 안되는군요ㅠ_
앞으로,, 열씸나게 교정의 길을 가시길..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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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받으신거죵 ^^* 축하드립니다~
아프지 않고 교정한다는게 얼마나 좋은건데여~
간혹 "안아프면 교정안되는거 아니예여?"하시는데,
안아파도 브라켓 달고 와이어 끼고있으면,
교정되는거 맞거든여 ^^;
그러니 기왕 교정하는거 덜 아프면 더 좋겠져.
진통제 두알은 잊어버리시구요,
덜아프다고 해서 막 아무거나 교정전처럼 드시면 안되요.
장치에 변형이 생기거나 장치가 빠지고 떨어질 수 있답니다.
그러니 방심마시고 음식은 조심해주시구요,
덜아프니까 즐교하시면 되겠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