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오매 오매 힘든거.. 저만 힘든가요..? 으앙..ㅠ.ㅠ⬇️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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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측장치역시 물론 부피는 있지만,
이건 치아 뒤쪽에 붙여서 입안쪽으로 부피를 차지하는 거기 때매...
원래 이밖에 안보이는거에요. 물론 돌출도 원래 돌출된 정도져..
(돌출여부에 대한 답변만 드린거고요. 장단점 따져보시고결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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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은 설측 하악은 순측...
움...바꾸시면 콤비가 되는거네여.저처럼요~
아무래도 순측으로 하시는것 보다는,
안으로 하는게 더 튀어나오지는 않으니까,
돌출이신 분들이 교정장치로 인해서 더 튀어나와 보이는게
싫으시다면 설측은 그런건 장점입니다.
하지만 설측은 많이 힘들고 발음이 안되거든요...
처음에 에로사항이 많이 있답니다.
잇솔질도 불편하고 잘안되고... ㅡ.ㅡ
혀도 장치에 계속 닿고 뜯겨서 아프고 헐고..
한번 잇몸 부으면 잘 가라앉지도 않고...
그런것까지 다 알고 하시는거라면 말리고 싶지 않고요,
모르셨다면 설측의 단점도 잘 알아보신후에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실예로 설측 하시다가 순측으로 바꾸시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참고 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