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상악 설측 3일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발음만 빼고는 버틸만 합니다.
혀가 장치에 찔리는것은 왁스로 해결하고,
밥이야 소처럼 갈아먹으면 되고, 또는 안 먹으면 되고 ㅡㅡ;
다른 분들처럼 가만 있으면 아프지는 않고, 양치할때 치아를 건드리면 치가 흔들리는 것처럼 아프기는 하지만 우습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발음때문에 정말 허벅지에 바늘 한 100개를 꼽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이야 둘째치고 제 자신이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이상하게 날이 가면 갈수록 발음이 더 안 좋아지네요. 허허.
특히 ㅅ 발음과 ㄹ 발음은 약간 코미디더군요^^;
점점 나아지겠죠? 아직 시간이 얼마되지 않아 변화되는 제 모습을 보는건 무리가 있지만 치아들이 좌우로정렬하는 그 순간만을 생각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P.S 밥 먹을때 장치에 유독 잘 걸리는 이물질이 파 네요. ㅡㅡ; 양치를 해도 해도 끊임없이 나오네요. 과연제가 양치질을 제대로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혀가 장치에 찔리는것은 왁스로 해결하고,
밥이야 소처럼 갈아먹으면 되고, 또는 안 먹으면 되고 ㅡㅡ;
다른 분들처럼 가만 있으면 아프지는 않고, 양치할때 치아를 건드리면 치가 흔들리는 것처럼 아프기는 하지만 우습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발음때문에 정말 허벅지에 바늘 한 100개를 꼽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이야 둘째치고 제 자신이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이상하게 날이 가면 갈수록 발음이 더 안 좋아지네요. 허허.
특히 ㅅ 발음과 ㄹ 발음은 약간 코미디더군요^^;
점점 나아지겠죠? 아직 시간이 얼마되지 않아 변화되는 제 모습을 보는건 무리가 있지만 치아들이 좌우로정렬하는 그 순간만을 생각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P.S 밥 먹을때 장치에 유독 잘 걸리는 이물질이 파 네요. ㅡㅡ; 양치를 해도 해도 끊임없이 나오네요. 과연제가 양치질을 제대로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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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측 브라켓 단지 5일, 설측 와이어 단지 3일째인데..
역시 아프다구 할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먹는 거, 양치하는 거, 말하는 거 빼곤(넘 마니 뺐낭ㅎㅎ) 사는데 지장엄서영..
물론 발음은 끝장이져..
와이어 달구도 넘 안아픈거 아닌가 해서 외려 걱정이에요..
님도, 저도 일단 시작은 다행스럽게 시작인거 같고요.. ^^
담에 아플거 대비해서 용감해 지려고요..
즐 교정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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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상악 브라켓만 해놓은 상태인데요
엄청 발음 세요. 아랫니 쫌 나오게 하는 유도장치인가요??
그것도 같이 하고 있거등요, 넣었다 뺐다하는;;
그게 넘 짱나요_ㅠ
발음 겁내 세거든요..
전.. "짜증나" 이게.. "따등나" 이래되요.
애들이 귀여운척 하지말라지만,, 발음이 뭐 제맘대로 되야말이죠ㅋ
회사 전화받기도 점점 기피하고 있다는;;;
양치질하는 것도 그렇죠~ 정말 찝찝해요..
우웩.. 비위강한 제가 우욱ㅡㅠㅡ거릴 정도면.. ;;
그래두,, 우린 이뻐질테니깐요.. 화이팅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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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희지쒸님처럼 전화받기가 두렵다는 통화내용을 녹음해놓은것을 들어보면 그럭저럭 들을만 한데 막상 제가 말을 하는것은 어리버리 궁시렁 웅시렁 웅얼웅얼 중얼중얼 알아들어주는 상대방이 고맙다고 생각도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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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엄청 세요.. 이래서 어떻게 회사를 다니나 엄청 걱정되구
말할때마다 혀에 걸려서 아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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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하다 싶으면 진짜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별다르게 막 힘들어 하시는것 같진 않아요....
다만 발음이 문제지여 ^^
발음은 한동안 고생좀 하셔야되요.
그만큼 혀도 더 아파질 거구욤...
그냥 교정전처럼 꾸준히 말하시구요,
발음이잘 안되는건 천천히 말씀하시면 괜찮아집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실 거예요.
전 지금은 발음 전혀 아무렇지도 않게 잘 지내용~
그리고 잇솔질은요 아직은 서툴고 손에 익지 않아서 그래요.
자신의 잇솔질이 아직까진 의심스럽겠지만,
식후에 빼먹지 말고 꾸준히 잇솔질하시다보면,
손에 저절로 익어서 누가 안가르쳐줘도,
자신의 치아상태에 맞게 구석구석 깨끗히 닦을 수 있는
방법을 저절로 터득하시게 될겁니다.
그러니 식후에 잇솔질은 절대 잊지마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