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데 요령이 필요한가요?
상악에만 장치 달고 아래는 다음주에 달아요
장치단지 일주일됐어요..
콤비교정 하고있구요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생각보다 발음도 괜찮은데요..
생각보다 많이 불편해요.. ㅜㅜ
저는 바이트블럭도 같이 하고있답니당.. ㅎㅎ
씹는맛 제대로 못느끼는것과,
대충 씹고 넘겨야 하는건 둘째치고
음식물이 철사에 빨래 널어놓은것처럼
주렁주렁 걸리는건 정말 못참겠어요 ㅜㅜ
밥먹다말고 손집어넣어서 막 빼내고 그래요.. 하하;;;;;;
특히, 발치공간에 브라켓없이 철사만 걸린 그자리!
아주 기일게 걸리는데.. 아주 미치겠습니다.. ㅜㅜ
밥먹다가 이야기라도 하려면
철사에 길게 걸려있는 음식물 보일까봐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니네요..
또, 밥먹을때 밥알이 넘어가지않고 양쪽볼에 가득 쌓여요..
그래서 양치할때면
양치하는게 아니고 꼭 토하는기분이예요.. -ㅂ-;;;
밥이 한숟가락은 나오는거 같아요(좀오바ㅋㅋ)
남친은 저보고 밥먹을때
입 오물거리는게 꼭 할머니들 같다고 막 놀리공.. ㅜㅜ
저만 이런건가요?
고수님들! 밥먹을때 잘 먹는 요령이라도?
아.. 심난합니다 ㅜㅜ
장치단지 일주일됐어요..
콤비교정 하고있구요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생각보다 발음도 괜찮은데요..
생각보다 많이 불편해요.. ㅜㅜ
저는 바이트블럭도 같이 하고있답니당.. ㅎㅎ
씹는맛 제대로 못느끼는것과,
대충 씹고 넘겨야 하는건 둘째치고
음식물이 철사에 빨래 널어놓은것처럼
주렁주렁 걸리는건 정말 못참겠어요 ㅜㅜ
밥먹다말고 손집어넣어서 막 빼내고 그래요.. 하하;;;;;;
특히, 발치공간에 브라켓없이 철사만 걸린 그자리!
아주 기일게 걸리는데.. 아주 미치겠습니다.. ㅜㅜ
밥먹다가 이야기라도 하려면
철사에 길게 걸려있는 음식물 보일까봐 여간 신경 쓰이는게 아니네요..
또, 밥먹을때 밥알이 넘어가지않고 양쪽볼에 가득 쌓여요..
그래서 양치할때면
양치하는게 아니고 꼭 토하는기분이예요.. -ㅂ-;;;
밥이 한숟가락은 나오는거 같아요(좀오바ㅋㅋ)
남친은 저보고 밥먹을때
입 오물거리는게 꼭 할머니들 같다고 막 놀리공.. ㅜㅜ
저만 이런건가요?
고수님들! 밥먹을때 잘 먹는 요령이라도?
아.. 심난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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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바이트블럭에..아래송곳니부분엔 와이어만...있기때문에요...
특별히 먹는데...방법이 필요한것 같진 않구요..
조금더 지나면..어떤분 말씀대로 혀로 와이어사이사이 낀 밥알 뺼수 있는 경지에까지 오른다니까...적응되길 기다리시는게...좋을듯 싶습니다..
저..이제 이주일됐는데..혀로 와이어사이에 낀 밥알뺄수있습니다..^^;;
이제 일주일이시라니깐...일주일만 더 참으시면...해피니스님두 그렇게 되실꺼예요..
힘내시구..교정 즐기시는 하루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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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간이 지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반사람들과 같아진답니다.(일반사람이라 하니 꼭 우리가 이상한사람같이 -_-;;)아아 이상 오징어를 먹으며 리플단 까만눈동자였습니다~.해피니스님만 그런거 아니니깐 걱정마시구요! 하루빨리 적응하셔서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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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좋은건 식사 후 바로 양치하면,,덜 걸리적거리고,,괜찮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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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므로 불편한것과 식사시에 불편한거 다 어쩔 수 없습니다만,
지간이 좀 지나서 장치에 다 적응이되면,
장치에 잘 끼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요령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터득이 되구요,
굳이 손을 이용하지 않아도,
혀만으로도 그사이에 음식들을 빼내는 기술까지 다 터득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식사시에 많이 불편하시고,
장치들에게 어느정도 음식을 상납하는것도 다 그러련히 하고 지내시구요,
얼른 시간이 지나서 잘 적응하시길 자연스럽게,
기다리시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
그리고 밥다먹고 양치할때 토하는 기분이라~ㅋㅋㅋ
표현이 참 직설적이지만 너무 재밋네요~
물론 저도 다 겪어본거라 100% 공감되구요. 아 너무 욱겨요~
일단 식후엔 음식이 많이 끼어서 말씀하신데로 토하는 기분이니까,
잇솔질하실때,
우선 물로 우글우글해서 한두번 뱉어주고,
치약 뭍히지 않은 맨칫솔로 입안을 대충 한번 살살 털어주세요.
그러면 대략 큰 덩어리들이 다 빠져나와요.
그리고 그다음에 치약을 칫솔에 뭍혀서 잇솔질 하시면,
거품이랑 음식물이랑 막 섞여가꾸 나오는,
대략보기싫은 상황은 좀 피하실 수 있답니다.
번거로우셔도 요정도의 요령은 알아두시구요,
아까두 말했지만,
밥잘먹는 요령은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터득되는거니까 좀 기다려보세요.
무책임한 말같지만 정말 다 시간이 해결해 준답니다~ ^^*
겪어보시면 제말에 공감하실거예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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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만으로 샤샤샥.. 빼내는 고도의 경지에 이르실 거에요.. 아.. 저도 그때가 생각나네요
전 이미 고수의 경지에 올랐다는.. ㅋㅋ..
조금만 견뎌보세요.. 금세 터득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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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먹는 모습 보기 흉할까봐 가뜩이나 신경쓰였는데
남자친구가 '아예 되새김질을 해라' 그래가지고
얼마나 창피했다구요 ㅠ
겉으론 웃었지만 마음은 울었답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