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던분 계신가요???
이제 교정 6개월차에 넘어가고있는 연댕이라고합니다...
제가 입천장에요, 나오지않고 숨어있는 치아가 하나 있대요..
물론 과잉치아이지요...
사랑니4개를 제외한 한개더 입속에 숨어있는데..
치아를 편후에 당기기를 하잖아요..
당기기할때 앞니뿌리쪽에 걸리기때문에 반드시 빼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치아를 빼는거지...
입천장을 칼로 째고 그 안에 숨어있는 치아를 빼내야 한다는건데..
사랑니야 왼쪽을 빼면 오른쪽으로 먹음되는건데..
이건 정가운데 입천장이니..
또 코와도 연결이 되있을지도 모르는데 조금 걱정이 되서요...
혹시..저처럼 사랑니가 아닌 과잉치아 빼보신분 계신가요??
금요날 빼러 가는데..떨립니다...T^T
제가 입천장에요, 나오지않고 숨어있는 치아가 하나 있대요..
물론 과잉치아이지요...
사랑니4개를 제외한 한개더 입속에 숨어있는데..
치아를 편후에 당기기를 하잖아요..
당기기할때 앞니뿌리쪽에 걸리기때문에 반드시 빼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치아를 빼는거지...
입천장을 칼로 째고 그 안에 숨어있는 치아를 빼내야 한다는건데..
사랑니야 왼쪽을 빼면 오른쪽으로 먹음되는건데..
이건 정가운데 입천장이니..
또 코와도 연결이 되있을지도 모르는데 조금 걱정이 되서요...
혹시..저처럼 사랑니가 아닌 과잉치아 빼보신분 계신가요??
금요날 빼러 가는데..떨립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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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사람이 그런 경우 있었대요...
입천장에 하나도 아니고 무려 다섯개씩이나.....
근데 다섯개는 좀.......믿음이 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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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얼마전에 뺐답니다~^^;
입천장에 과잉치아가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돌출입이 되었다고 하더라구용~
뽑고 나니까 너무 시원하긴 했는데,
그 과정이 너무 무서웠어요;
4번치아를 발치할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
마취 6방이나 하고, 일주일동안 앞니에 검은실밥 달고 다니고..ㅋㅋ
수술 끝내고 나니까 완전 피천지.....
코끝까지 마취한 느낌이 가시지 않더라구용~
정말 1,2번치아 뒤에 마취할때 죽음이였어용;;;
다시 생각하니 소름이 오싹돋네용~~^^;;
제가 너무 떨릴 얘기만 했나요??;;
암튼 너무 떨지는 마시구용~~
이뻐지기 위한 과정이니 화이팅하세요!!*^^*
홧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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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던 건가요? 으... 이사모에 자주 좀 오시지... ㅡ,.ㅡ
어째든 이렇게나마 소식 들으니 반갑습니다.
그리고 과잉치아 말인데요,
저두 그거 있었는데,
과잉치아는 꼭 잇몸같은데 엄한 위치에 숨어있구 그래서,
뺄때 매복치아보다 난감한 경우가 많긴하지만,
사실 매복치아처럼 똑같이 째고 빼내면 되는 간단한 일이예요.
생각하기엔 너무 끔찍하고 걱정이 되긴하지만,
매복사랑니 발치한다 생각하면 편하실것 같구요,
저도 과잉치아 뽑아봤는데요,
그래도 다른 치아들보다 크기는 상대적으로 작아서,
그나마 수월하게 발치했던 기억이 있구요,
아픈것도 그냥 다른 치아 발치했을때처럼, 고정도랍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
나름대로 간단하게 생각하면 그냥 일종의 발치더라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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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뽑으러 가는데요...
감기약 독한걸 먹어서 그런지...헤롱헤롱한게...실감이 잘 안나요..ㅎㅎㅎ
댕겨와서 저와같은 분이 계실테니...
후기 생생하게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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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금요일날 뽑으러 가는데 ...
걱정이 되네요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