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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쿨럭...에고 죽겠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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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그냥 교정한줄도 모르고
치킨 강정 갈비...기숙사 반찬 나오는대로
잘~먹고 지내다가..어제..어제..병원엘 가따왔습니다ㅜㅜ
우리 의사쌤은 자세한 설명을 잘 안해주시고..
그냥 물어보면 아~이건 송곳니를 뒤로 땡기는거에요
머..이런식으로만 설명을 해주십니다.....
어쨋든 어제는 철사와 사슬처럼생긴 고무줄을
좀 과도하게 설치를 하시길래..물어봐쪄..
오늘은 멀하신거에요?
그니깐...오늘 좀 기분이 안좋으셨던지
그냥 하던거 했어요...이러시네요..
머리스탈 바꾸셨던데...이쁘다고 한마디 할껄그랬나?
하는 생각이..쿨럭..여자선생님 이거든요...ㅋㅋㅋ
어쨋든 아랫쪽 앞니에 철사를 비비꼬아서 죽~하고
상악엔..사슬모양 고무줄..(이름이?ㅋ)
과도하게 달고..ㅋ
오늘 이틀째..죽겠네요..ㅋ
아침에 일나서 찬물먹다가 이빨시리고 아파서
벽잡고 한참을 낑낑댔다는...ㅜㅜ
서럽던데요..ㅋㅋ 타지생활하는것도 서러운데
물도 못먹다니..ㅜㅜ
그래서 오늘 점심 저녁 다 굶고 저녁때 컵라면
일부러 팅팅 불려서 겨우한그릇 다 묵고..ㅜㅜ
치통에 잠도 못자고 이시간까지 이러네요...
진통제좀 사놀껄..ㅜㅜ
진통제는...평소에 잘 안드시더라도..하나정도씩은
사 놓으시기를..ㅋ
한밤중에...아프면...대략 난감함..ㅋㅋ
참..그리고..전에까진 교정하고 술먹어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어제는..새벽에 술먹으러 갔는데...
이빨이...아주그냥...짜릿하던데요..ㅎㅎㅎ
거기다 안주는 치킨....젠장헐...ㅜㅜ
그냥 피클만 빨아먹다 왔어요...엉엉...ㅋㅋㅋ
아침에 양치질도 벽잡고 눈물흘리면서 하고...
에휴...살기 힘드네요..^^
ㅎㅎㅎㅎㅎ 머..이상 아픈맘에 하소연 해봤어요^^
그럼..즐교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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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압박과 고통이 장난이 아닐껀데,
거여의사 좀 친절하게
"몇일 아프실 꺼예용~" 하고 말해주면 덧나나... ㅡㅡ^
이런 이야기 들으면 정말 선생님들 밉습니다...
기왕지사 일하는거 환자들한테 한마디만 좋게,
이야기해주면 한번만 웃어주면 어디 덧난답니까?
세금이라도 띈답니까??? 젠장할...
하여튼 의사들 눈치봐가면서 치료하는 환자의 비애...
정말 앞으론 이런일 없도록,
여의사 선생님 좀 친절해 지시도록 제가 하늘에 기도할게요. ^^*
그러니 꼼지락님 좀 외롭거 서글프셨어도,
조금만 참으세용 앗쪄? ^____^
그라고 이가 갑작시래 시린증상은,
몇일 있으면 사라질거구용 교정중에 생기는
지극히 정상적인 증상이며,
교정이 잘 되고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하루이틀 더 아프시겠지만
이뻐질라고 그러는 거니까 고생하시구요,
아픈만큼 이뻐질 지여다~ 외우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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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호기심 많을 나이도 아니고 여기서 정보도 많이 얻어 가는데 머가 그리 궁금한게 많은지.. 제가 아는 것과 조금만 틀려도 물어보니 모르는게 약이다 라는말이
딱 이럴때 생각나네요...ㅋㅋ 저는 그래도 '질문있어요' 다큰 나이에 유치원생처럼 요런답니다.... 궁금한건 그냥 넘기면 안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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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체인은..그정도로 하셨으니 무자게 아프시겠다 ㅠㅠ
그래두 그만큼 치아들이 움직여 주니깐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참... 요새 이사모 글와서 가끔 읽어보는데 술얘기가 많이 나오는것같아요!!
으휴~~다들 술좋아라 하시는것같은데 잘 못드시니 어째요 ㅠㅠ
어여어여~교정끝내구!! 달달한 술의 세계로 빠져보자구요!!
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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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옹~ 머잖아 나에게도 닥칠 시련이잖아요;;
정말 아프시겠어요.. 전 이제 겨우 상악장치 달았는데요..
이것도 쫌 아프고,, 얼얼했거등요.. 지금이야 막 먹지만;;
흐흠. 파워체인이,, 쫌 많이 아프지만,
스피드한 치아들의 움직임이 백미라고 하던데요..
힘들고 고된 치아 교정이지만...
우리는 이뻐질꺼잖아욤^-^ㅋ
그러니깐,, 쫌만 더 꿋꿋이 참아내자구요-♡
참!!_ 글구요,, 아프실땐,, 약을 복용-_-;;
님 화이팅팅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