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상악교정3일째ㅠ_ㅜ
흐어엉~~
넘 아파요.. 아파oT^To
오늘이 어제보다 더 이가 아파요ㅠ
글서 막 짜증나고_ㅠ
님들처럼 밥도 못먹고.. 움직이지도 못할만큼
그렇게 막막 아프진 않은데요..
이가 자꾸 욱씬욱씬 거리면서.. 신경 거슬릴만큼만
딱 그만큼만 아프고 그래요_ㅠ 신경질나게,,잉~
밥도 평소대로 마막 먹고요(시간은 길어졌지만;;;)
양치질도 평소대로 해도 굉장히 아프거나 하진 않거든요?
근데.. 컴터앞에 앉아 업무를 보거나..
가만히 딴 생각하거나.. 잠자거나..
TV볼때는,, 정말 이러다 이 뽑아버리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사람 미치게 하는 뭔가가있어요;; 교정장치가ㅋ
그래도,, 이 정도면 성공인 것 같기도 하네요..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먹는 초보교정인은 저밖에 없을껄요ㅋㅋ
어젠.. 친구들하고 일쨘♡했거든요..
정말 만취상태에 이를때까지 먹었어요..
치아의 고통을 참아보려 ㅡ0ㅡ;;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집에 어케 왔나 기억이 안나
한참 더듬더듬 거렸다는;;
기억을 더듬어보니..
어제 술집에서 나와 분식집에 들러 친구랑
돈까스 한판을 시켜 먹었어요..
배불러서 안먹는다길래 혼자 다 먹었죠;;
아프다면서,, 먹긴 또 어지간히 잘먹어요ㅡ,.ㅡ
돼지새끼... -_-;
글구,,집에 걸어오는데.. 엄청 갈'지'자로 걸었더군요..
제가 생각해도,, 제 자신을 때려주고 싶을만큼ㅋ
친구가 뒤에서 안타깝게 쳐다봤다는군요-_-;
그것도 몰르고,, 좋~다고 그냥 고래고래 노래부르며
집으로 기어 들어갔다는;; ㅋㄷ
근데.. 신기한게요..
그렇게 만취상태로 집에 갔는데,,
양치질은 깔끔하게 하고 잔거있죠??_
정말,, 대견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_!
칭찬해주고 싶었어요..ㅋ-ㅋ
교정인으로써의 뿌듯한 순간~☆
우리 님들,,, 치과 의사쌤 말씀 잘 들으시고요,,
이뻐지는 그날까지.. 화이팅!_!
넘 아파요.. 아파oT^To
오늘이 어제보다 더 이가 아파요ㅠ
글서 막 짜증나고_ㅠ
님들처럼 밥도 못먹고.. 움직이지도 못할만큼
그렇게 막막 아프진 않은데요..
이가 자꾸 욱씬욱씬 거리면서.. 신경 거슬릴만큼만
딱 그만큼만 아프고 그래요_ㅠ 신경질나게,,잉~
밥도 평소대로 마막 먹고요(시간은 길어졌지만;;;)
양치질도 평소대로 해도 굉장히 아프거나 하진 않거든요?
근데.. 컴터앞에 앉아 업무를 보거나..
가만히 딴 생각하거나.. 잠자거나..
TV볼때는,, 정말 이러다 이 뽑아버리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사람 미치게 하는 뭔가가있어요;; 교정장치가ㅋ
그래도,, 이 정도면 성공인 것 같기도 하네요..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먹는 초보교정인은 저밖에 없을껄요ㅋㅋ
어젠.. 친구들하고 일쨘♡했거든요..
정말 만취상태에 이를때까지 먹었어요..
치아의 고통을 참아보려 ㅡ0ㅡ;;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집에 어케 왔나 기억이 안나
한참 더듬더듬 거렸다는;;
기억을 더듬어보니..
어제 술집에서 나와 분식집에 들러 친구랑
돈까스 한판을 시켜 먹었어요..
배불러서 안먹는다길래 혼자 다 먹었죠;;
아프다면서,, 먹긴 또 어지간히 잘먹어요ㅡ,.ㅡ
돼지새끼... -_-;
글구,,집에 걸어오는데.. 엄청 갈'지'자로 걸었더군요..
제가 생각해도,, 제 자신을 때려주고 싶을만큼ㅋ
친구가 뒤에서 안타깝게 쳐다봤다는군요-_-;
그것도 몰르고,, 좋~다고 그냥 고래고래 노래부르며
집으로 기어 들어갔다는;; ㅋㄷ
근데.. 신기한게요..
그렇게 만취상태로 집에 갔는데,,
양치질은 깔끔하게 하고 잔거있죠??_
정말,, 대견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_!
칭찬해주고 싶었어요..ㅋ-ㅋ
교정인으로써의 뿌듯한 순간~☆
우리 님들,,, 치과 의사쌤 말씀 잘 들으시고요,,
이뻐지는 그날까지..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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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저도 양치에 강박관념에 그럴것 같애요.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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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직 적응을 못하신 단계라서 그런건데여,
그정도도 복받으신겁니다.
그래도 밥이라도 지대로 드시고 계시잖아요.
몇일동안 죽만 질리게 먹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분들 생각하면서 좀 위안을 삼으세요~ 이궁....
교정이 첨엔 좀 사람 짜증나게 하는거 사실이지만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치아가 가지런해질 거라고 생각하면,
또 즐거워 지기도 하는게 교정입니다.
희지쒸도 그렇져?
짜증이랑 즐거움이랑 오락가락하져~
그래서 때론 더 미치기도 하고~ㅋㅋㅋ
어째든 다 겪어야 하는 과정이니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잇솔질의 압박이 평소 무의식중에 대단하셨나봅니다.
만취상태에서도 잇솔질 깨끗히 하고 주무셨으니 ^^*
어째든 잘하신거니까,
궁딩이 토닥토닥 해드릴게여~ㅋㅋㅋ 토닥토닥~
희지쒸도 화이팅 하시구요,
넘 과음하고나면 다음날 피곤해서 잇몸이 붓거나,
입병이나거나 전날 과음상태로 먹은 안주들에,
입안 뜯겨져 있거나 그러거든여.
그러니 좀 적당히... 아시져?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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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쒸님 상악에다가 하신거예요??
하악은요?
잉~무섭잖아요~
저담주에 교정기 다 한단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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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술이라.. 난 술 안먹은지 어언 1년을 넘어서고있는데 교정하고나서부터 아니 그전부터 안먹기시작한것같은데 ㅡㅡ;; 술마시면 犬되서 ..술버릇 고치느라 술부터 끊었는데 술취한 상태에서 양치까지 하시는 희지씨 과연~ 고수이십니다.
ㅋㅋㅋ 지금처럼!!! 양치 꼬박꼬박 해주시고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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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3일동안 팥빙수만 계속 먹었어용ㅋ
간식으로 말이죠-_-;
아~ 넘 잘먹어서 클나써요_ㅠ
어째 교정하기 전보다 더 먹는것같다는;;
우리,, 스피드하게 이뻐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