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장치..다 빼버리고 싶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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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해도될까 새싹

교정...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멋모르고 시작하고 보니..이젠 정말 되돌릴 수 없지만 오늘까지 근 열흘동안 적응하느라 무지 힘들었네요.
특히 밥먹는 것이 스트레스구요...특히 밖에서 먹을 때..
먹으면서도 무슨 맛인지 모르겠구...
양치질의 스트레스와 함께..
직장을 다니는지라 아침엔 정말 더 바쁘구..
살빠질까봐 열심히 먹으려 애쓰지만 입맛도 없구..
여튼...정말 힘든 일이네요..
긍정의 힘....이 말을 가슴속에 새기며 꾸~욱 참고 지내고 있습니다요....용기좀 주세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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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
20년 전
저는; 교정해서도 잘먹고 있는 이상한 아이랍니다-_-;;
근데 저도 밖에서 먹을때는 정말 신경 마니쓰여여;
음식도 전에먹던 음식과는 조금 다른 음식들을 먹어야 하니까요;ㅁ;

그래도 교정후에 이뻐질 모습을 생각하며 버텨야겠죠(__*)
힘내자구요~ 아쟈아쟈 화이팅~
20년 전
^^ 알고 시작하던, 모르고 시작하던,
처음에 힘든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 랍니다.
그러니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구요,
늘 제가 드리는 말이지만,
힘들다 힘들다하면 더 힘들고 의욕상실이 될 뿐이구요,
힘들어도 "난 할수 있어, 내가 힘든만큼 이뻐지는 증거야~" 라고
생각하시면서 긍정적으로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긍정적인 생각이 교정하시는동안에,
해도될까님을 즐교하실 수 있도록 해줄거구요,
기왕시작한거 즐겁게 보내는게 더 좋지,
우울하게 보내면 안되겠죠. ^^

지금은 아직 완젼초기 단계여서,
음식맛 잘모르고 넘기고, 씹지도 못하구 넘기구...
잇솔질 집에서처럼 꼼꼼히 할 수 없어서 괴롭구...
여러므로 피곤하겠지만,
좀만 지나면 먹지말라는 것도 다 먹게되구요,
잇솔질도 남이사 보던말던 집에서처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얼굴철판도 저절로 생기구 다 적응되니까,
이것에 대해서도 좀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아까도 말했지만, 누구나 처음엔 다 힘든거구요,
결국 그런과정을 거쳐서 적응되니까 홧팅하시구요,
지금은 죽겠네 어쩌내 하셔도,
곧 "너무 잘먹어서 탈이예요. 누가 교정하면 살빠진뎃어???"
이런글 남기실 날이 오실걸요 ^^ 홧팅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G
20년 전
두달됐는데 달라졌다는 말들으니까 오히려 살찐 제모습이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고 있는거죠..ㅋㅋㅋ 힘내세요~시간 금방 간다고 합니다~저도 아직 초짜라 잘 모르지만요^^
도
20년 전
ㅎㅎ힘내세요~저같은경우에는 참..;;애가 이상해서요-ㅁ-밖에서먹든 어디서먹든간에
신경안쓰고 고냥 먹는답니다;;하하 ㅎㅎ
힘내시구요!!교정해도 꼭 살빠지는거 아니에요!;
전..더쪘는걸요..-ㅅ-;
베
20년 전
밖에서 식사하는것 정말 신경쓰이죠.. 자주 안하려고 나도 모르게 노력하게되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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