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지금도 입안의 철덩어리들이 짜증나는 일이 많은데, 그때 마다 정신 수양해요..
이 정도도 못견디면 이 험한 세상 어찌사나..등등의 생각으로요...
지금도 십만년 고민하다가 다 늦게 시작 한거니깐 누구한테 짜증낼 수도 없는일이구..
나중에 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때 부턴 재밌을꺼여요...
해도돌까님 홧팅..
ㅋㅋㅋ 발치하셨으니 이미 돌이킬 수 없네요.
시작된이상 앞으로 열혈교정하시면 좋을텐데,
가끔 교정초기에나,
중간에 너무 힘들때 종종 교정장치 뜯고 싶다구 하시는 분들 계십니다만,
그건 그때 잠깐만 드는 생각이니까 너무 걱정마시구요,
암만 이렇구 저렇구 하신 분들도,
결국은 다 잘 지내시고 하시니까,
계속 불편하다 괜히했다 이러지 마시구요,
이왕 시작한거 지대로 함 해서 원하는 만큼 이뻐지리라 다짐하세요.
사람이란게 생각의 동물인지라,
나쁘다 나쁘다 생각하면 끝도 없습니다.
기왕 시작된거 돌이킬 수 없다면,
어떤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내신다면,
하루하루가 부정적일 때보다는 빨리 지나갈 것이고,
심.신의 스트레스도 덜해질 것입니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부정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의 차이가,
많이 차이나니까 이점 꼭 알아두시구요,
지금 처음이라 많이 힘드시고 불편하시겠지만,
그만큼 다 이뻐지고 있다는 증거니까 이점두 잊지마시구요,
좀만 참고 견디시면 장치에 금방 적응되서,
내 신체의 일부분처럼 느껴지니까 조금만더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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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지금도 입안의 철덩어리들이 짜증나는 일이 많은데, 그때 마다 정신 수양해요..
이 정도도 못견디면 이 험한 세상 어찌사나..등등의 생각으로요...
지금도 십만년 고민하다가 다 늦게 시작 한거니깐 누구한테 짜증낼 수도 없는일이구..
나중에 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때 부턴 재밌을꺼여요...
해도돌까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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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적응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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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일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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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럴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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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 지나시면 괜찮아 지실꺼에요
저는 이제 3개월차 ㅋㅋㅋㅋㅋ
2주쯤지나시면 참을만하시고
한달되면 아무느낌없음.ㅋㅋㅋ
몸의 일부처럼 느껴지실꺼에요^^*
가끔씩 양치질도 안한다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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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된이상 앞으로 열혈교정하시면 좋을텐데,
가끔 교정초기에나,
중간에 너무 힘들때 종종 교정장치 뜯고 싶다구 하시는 분들 계십니다만,
그건 그때 잠깐만 드는 생각이니까 너무 걱정마시구요,
암만 이렇구 저렇구 하신 분들도,
결국은 다 잘 지내시고 하시니까,
계속 불편하다 괜히했다 이러지 마시구요,
이왕 시작한거 지대로 함 해서 원하는 만큼 이뻐지리라 다짐하세요.
사람이란게 생각의 동물인지라,
나쁘다 나쁘다 생각하면 끝도 없습니다.
기왕 시작된거 돌이킬 수 없다면,
어떤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내신다면,
하루하루가 부정적일 때보다는 빨리 지나갈 것이고,
심.신의 스트레스도 덜해질 것입니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부정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의 차이가,
많이 차이나니까 이점 꼭 알아두시구요,
지금 처음이라 많이 힘드시고 불편하시겠지만,
그만큼 다 이뻐지고 있다는 증거니까 이점두 잊지마시구요,
좀만 참고 견디시면 장치에 금방 적응되서,
내 신체의 일부분처럼 느껴지니까 조금만더 힘내세요.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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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안하지만 처음에 설측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다 빼버리고 싶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