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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땜에 힘들어요
교정한지 지금 6개월정도 되가고있어요
그데 돌출교정이라 교정기한후에 더 튀어나와보이는 저의모습에 자꾸자꾸 자신감을잃어가요 TT심지어는 요즘 우울증증세 까지있답니다 거울보면서 맨날울어요 이왕시작한거 후회하지말고 기쁜마음으로하자 수없이다짐하지만 맘처럼 쉽지않아요
그리고 제나이이제 24 여자나이로 가장 이쁠때라고들 하는데
속상합니다. 제친구들거의가 남자친구가있고 그친구들이 저를 불상하게 여기는 말투나 행동에 너무상처받고 혼자 힘들어해요.그래서 요즘은 친구들만나는 것도 피하고 있어요 . 그리고 맨날 이런 후회들로 청춘을 낭비하는것 같아 시
간도 아깝고 ......휴~ 교정한후로 성격이 소심해지고 자신감이없어져서 괴로와요
그데 돌출교정이라 교정기한후에 더 튀어나와보이는 저의모습에 자꾸자꾸 자신감을잃어가요 TT심지어는 요즘 우울증증세 까지있답니다 거울보면서 맨날울어요 이왕시작한거 후회하지말고 기쁜마음으로하자 수없이다짐하지만 맘처럼 쉽지않아요
그리고 제나이이제 24 여자나이로 가장 이쁠때라고들 하는데
속상합니다. 제친구들거의가 남자친구가있고 그친구들이 저를 불상하게 여기는 말투나 행동에 너무상처받고 혼자 힘들어해요.그래서 요즘은 친구들만나는 것도 피하고 있어요 . 그리고 맨날 이런 후회들로 청춘을 낭비하는것 같아 시
간도 아깝고 ......휴~ 교정한후로 성격이 소심해지고 자신감이없어져서 괴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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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는게 왜 불쌍해요 ; ㅁ;
그런말씀 하시면 시린파랑님한테-_- 말미잘이라고 놀림받는다는 쿨럭; ^^;;
근데...
이렇게 힘들고 짜증나는건 한순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벌써 6개월이나 잘 견뎌내셨잖아요^^
교정 1개월 초보인 제가 볼땐 정말 대단하신거 같은데요?
글고 친구들 만나기 좀 그러시면~
이사모 정모때 나오셔서 교정 선배님(__)들 말씀도 듣고-
하면 큰 힘~!이 될거같은데요?ㅋ
그리고 저랑 친구하셔두 매우 아주 좋구요 헤헤헤;;
plu님 힘내시구요~
아쟈아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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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자이고 돌출교정이라 그 마음 충분히 이해 합니다.
(전 더튀어나와 보이는건 물론이고 볼살까지 푹 파였죠)
하지만 교정때문에 우울해 하는게 오히려 더 청춘을 낭비하는 거라 생각해요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여성은 언제나 아름답고요
지금 힘들어한 시간을 나중에 교정다 했을때
아름다운 미소로 보상받을수 있을거에요+▽+
글구 비유하자면.. 교정기 그까이꺼 나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명품 악세서리정도로 생각해버리자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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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돌출형은 아닌데 교정기 오늘 차니깐 약간 튀어나와보이더라구요..
제 친군 24살에 시작해서 3달후면 뺀다고 하는데 정말 그 친구가 부러워염 ㅎㅎ
지금이야 힘들지만 나중을 생각해서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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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돌출교정이신데 교정장치 달구 더 튀어나와 보이게 되어서,
일단 스트레스 받으셨을것 같구요,
그다음엔 교정이란게 일차적으로 치아를 교정하기 편하게,
가지런하게 펴는 작업을 하는데,
이땐 미용적인것은 뒤로해두고 무조건 교정하기 편하게 펴기때문에,
이과정에서 이들이 펴짐과 동시에 좀 더 밖으로 뻗치구 그래서,
더 튀어나와 보일 수 있는데,
이런 두가지가 겹쳐서 많이 힘들어 하시는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요,
저도 그과정을 다 겪어봐서 알지만,
그게 과정인지라 힘드셔도 조금만 더 참고 견디셔야하구요,
이뻐지는게 어디 하루이틀만에 뚝딱 되는것도 아니고,
과정이란게 있는 법인지라, 그과정을 따를 수 밖에 없답니다.
plu님처럼 같은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이,
예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지금 이런때가 있었기에,
후에는 원하시는 만큼 이뻐지실건데,
지금 그정도의 싫은과정쯤은 견디실 수 있겠죠. 안그래여?
당장 많이 스트레스받고 힘드신거 정말 저도 다 이해하는데여,
그러다가도 또 어느순간부터 슬슬 좋아지는 모습을 느끼게 될테니까,
너무 우울하고 힘들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구요,
내가 지금 이런게 다 이뻐지는 과정이고,
이뻐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시면서,
긍정적으로 지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나쁘다 나쁘다 하면 끝도 없으니까,
"그래도 이뻐질거니까 잘 참아보잣!"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긍정의 힘을 믿어요!
그리고 나중에 나이들어서 할라믄 더 하기 힘든걸 모르시나본데,
24살에 시작하신것도 많은 고민끝에 시작하셨을텐데,
한살이라도 더먹으면 더 하기 힘든게 교정이예요.
어차피 할려고 했던거라면 지금하시는게 제일 현명한 선택이시구요,
정말 잘하신거랍니다.
또한 남친의 친구들이 불쌍하게 여기는 말투나 행동엔,
따끔한 말로 혼내주세요.
예를들어 "나 교정하는거도 힘든데 니들한테 그런이야기 듣는거 정말 싫거든,
그런말은 좀 자제해주면 고마울것 같은데..."
뭐 이런거, 있자나요.
맘속으로 앓고만 있으면 정말 병되요. 자꾸 위축되고...
그러니 한번 속시원하게 이야기 하시구 털어내시구요,
교정한게 뭔 죄입니까? 왜 위축되고 힘들어하세요.
교정은 부의 상징입니다. 돈없으면 하지도 못하는건데,
감추려하지마시고 당당하게 드러내구 다니시구요,
자신이 원해서 시작했고 결정한건데,
그것에 대해서 그렇게 자신감이 없으셔도 되는겁니까?
소신껏 밀어붙이시고 당당해 지십시요!
정말 자꾸 그렇게 힘들어하시고 위축되시면,
plu님 바보, 똥개, 멍청이, 말미잘, 해삼, 아메바...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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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거리고 있는데.. 맞은편의자에 여자분이 앉으시는거에요.
얼굴이 조금 아름다우신(? )^^;;분이었는데..나도 모르게 신경을
쓰게 되었죠. 조용히 계시다가 전화가 왔는지 전화를 받는중에
그분의 하얀치아에 와이어가 걸려있는걸 보게 되었죠.
오히려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저렇게 치아가 좋으신데..왜 교정을 하셨을까?..' 하고 생각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머리를 쥐어박았습니다..
아.. 교정을해서 이뻐지신거구나.. ^^;;ㅎ
아마도 그분도 처음엔 아주 많이 힘드셨을꺼에요..
님도.. 훗날엔 다른분들이 보고 "이빨이 이쁜데 왜 교정하세요?..."
하고 묻는 날이 올꺼에요..
힘내세요~ ^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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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돌출로 교정했구요 이제 1년되갑니다.
전 8개월때 완전 큰 변화가 와서 하악에 삐뚤 빼뚤한게 다 펴졌어요.^______^
어찌나 신기한지 ~ 진짜 하루 전만해두 펴질 기미가 안보였었거든요.
그런데 치과를 다녀오고 나서 거울을 봤는데 ....가지런한 이가...ㅜㅜ
그때의 신기함이라던지 감동이란건 정말 격어본 사람만 알죠
PLU님도 조금만 기다리시면 고진감래 라고 좋은일 있으실거에요.
돌출도 점점 들어가구요.
본격적으로 땡기지 않아도 교정하는 중간에 돌출이 점점 들어가거든요,
저두 사람들이 예전보다 많이 들어갔다고들해요. 아직 본격적인 땡기기가 남아있는데도 말이죠 ^^
그러니 조금더 인내심을 발휘 하세요 ! 여기서 지면 FLU님 정말 말미잘~~~ ^____^
PLU 님 파이팅 ~ 빠~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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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구요!!ㅎㅎ 남들이 뭐라고하는거 그냥 신경꺼버리세요~
남들이 뭐라고 하든말든 그냥~무시해버리세요 ㅎ
그래도 끝나면 되게 부러워할걸요~?ㅎㅎ
으컁컁 ~힘내시구요~고럼 -0-이만;으컁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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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훨씬 낳은데요. 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