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교정기 장착....생각보다 안파프네.....
어제 하악에 교정기를 달았다.
여러 사람들의 글을 읽고 두려움과 설레임속에 병원에 향했다.
장착한뒤의 고통이 벌써부터 느껴지는 듯 했다.
너무 긴장하고 두려워했던 탓인지 몰라도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다.
장착시간도 길지 않구...
세시간쯤 지났을까.. 배가 너무고파서 밥을 먹었는데
생각보단 아프진 않아서 맘 놓고 먹었다.
그런데 다 먹고 양치질을 하려고 욕실에서 거울을 보는 순간. 우하하 이게 무슨일이람...
장치 사이사이에 온갖 음식물이 다 걸려 있구
장치에 닫는 부러드러운 나의 살들이 헐어 있는게 아닌가.
배고품에 아픔을 잃어 버렸던 것 같다.
양치질할때 시간이 보통때 보다 2배나 더 걸리고
약간의 조이는 듯한 느낌을 빼곤 아직까진 견딜만 하다.
위에는 세라믹 아래는 그냥 메탈로 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하악에 장착한 메탈이 별로 보기 싫지는 않다.
앞으로 2년동안 같이 해야 하는데 잘지내 보자구
양지질도 좀도 신경쓰고 음식도 가려먹을테니...
그런데 약간의 실망이다.
교정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려했는데....
이렇게 잘 먹으니 다이어트는 영 물건너 간걸까?????
여러 사람들의 글을 읽고 두려움과 설레임속에 병원에 향했다.
장착한뒤의 고통이 벌써부터 느껴지는 듯 했다.
너무 긴장하고 두려워했던 탓인지 몰라도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다.
장착시간도 길지 않구...
세시간쯤 지났을까.. 배가 너무고파서 밥을 먹었는데
생각보단 아프진 않아서 맘 놓고 먹었다.
그런데 다 먹고 양치질을 하려고 욕실에서 거울을 보는 순간. 우하하 이게 무슨일이람...
장치 사이사이에 온갖 음식물이 다 걸려 있구
장치에 닫는 부러드러운 나의 살들이 헐어 있는게 아닌가.
배고품에 아픔을 잃어 버렸던 것 같다.
양치질할때 시간이 보통때 보다 2배나 더 걸리고
약간의 조이는 듯한 느낌을 빼곤 아직까진 견딜만 하다.
위에는 세라믹 아래는 그냥 메탈로 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하악에 장착한 메탈이 별로 보기 싫지는 않다.
앞으로 2년동안 같이 해야 하는데 잘지내 보자구
양지질도 좀도 신경쓰고 음식도 가려먹을테니...
그런데 약간의 실망이다.
교정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려했는데....
이렇게 잘 먹으니 다이어트는 영 물건너 간걸까?????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지금은 너무 잘 먹어서 초기에 1키로 뺐던게 다시 쪘어요 더 찌고 있다고나 할까요
저도 교정기 끼우면 다이어트 될줄알고 교정기 끼기전에 많이 무지 먹었어요
그래도 삼겹살 한번 시원하게 씹어 먹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댓글 메뉴
하악같은 경우에 상악보다 하악은 가지런하신 편이라면,
장치부착해도 조금 만 아플 수도 있구요,
아직은 하루지나지 않아서 덜 아픈것일 수도 있어요.
좀더 시간이 지나 내일 아침이 되면 막 아프실 수도 있지만요,
뭐 사람마다 다 정도의 차이가 있는법이니까,
내일아침이 되어서 겪어봐야 확실히 알 수 있겠구요.
기왕이면 안아프고 교정하는게 좋은겁니다.
이거 아프기 시작하면 정말 사람 미치거덩요~
만약 낼아침이 되어도 덜아프시다면,
정말 복받으신거니까 앞으로 감사히 즐겁게 교정하시면 되겠어용~
그리고 아직 상악까지 안하신 상태라 좀 덜 불편하신 것일 수도 있구요.
상악하시고나선 많이 아프실 수도 있는데여,
놀라지 마시구요 마음의 준비를 하세용 ^^*
기왕이면 안아프면 더 좋겠지만...
그리고 잇솔질이 아직은 어색하시겠지만,
앞으론 손에 익어서 괜찮아질테니까 걱정마시구요,
식후엔 항상 잊지말고 잇솔질 부지런히 하세요~
그리고 생각보다 메탈에 거부감 없으시다니다행이구요,
하악은 보통 사람들이 아랫입술은 말할때 잘 많이 안움직여서,
메탈로 하셔도 그렇게 많이 티 안날겁니다. ^^*
거울 자주 들여다보시면서,
이들이 잘 움직이나 감시 수시로 하시구요 ㅡㅡ^ㅋㅋㅋ
앞으로 장치들과 함께 지내야하니까,
사이좋게 지내보세용 ^^*
교정 까짓거 별것 아닙니다.
깜두콩님 홧팅! 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