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교정기 장착....생각보다 안파프네.....

📍 지금 보는 글 · 6번째

깜
깜두콩 새싹

뽀뽀.....조심해야지!!!!!

세살난 딸아이가 "엄마 사랑해"하며 달려왔다.
별이 번쩍 순간 아무 느낌이 없다.
"엄마 피...."
놀라서 거울을 보니 입에서 피가 흐르고 있다
갑자기 달려온 딸아이의 갑작스런 뽀뽀에 그만....
하악에 장치한 교정기가 결국 피를 보게 했다.
생각보다 덜 아프다고 느꼈는데...
이런 일도 생길 수 있구나...
좋다고 달려오는 아이들을 막을 수도 없구... 밀어버릴 수도 없구...
첫날 보다 점점 더 아파온다.
교정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라 생각하며 즐기련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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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21년 전
...정말 눈물겨운 일기입니다(휴지로 눈물을 닦으며)
그치만 애들이 너무 사랑스러운걸요~?
에구 귀여버라~.
그럴땐 "요기에다 뽀뽀~."
이러면서 볼을 가르키세요! ㅎㅎ
교정 화이팅입니다!
쏠
쏠
21년 전
정말 귀여운 따님이네요 ^-^
앞으로 볼에 뽀뽀 ㅋ 좋네요 힛
교정 힘내세요!!

가
21년 전
저희딸두 세살인데요..^^
잠버릇이 험해서.. 머리에.팔에.다리에.. 참 많이 맞았더랬지요..
요즘은.. 갑자기 와서 "엄마 이 아야?"(엄마 이 아파요?) 하고..
"호~" 해주고 간답니다.. ^^
리
21년 전
아기가 달려오면...

진짜로 외면하기가 힘들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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