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8번째
사과 한조각이 이렇게 딱딱할 줄이야..
9월 12일
한달만에 찾은 병원...
"어떠셨어요."라는 선생님 말씀
"많이는 아니구요 조금 신경쓰이게 아프던데요"라는 나의 대답에
"참으면 복 받으실 겁니다."라는 선생님의 말씀.
복 많이 받으러 오늘도 열심히 참는다..
9월 13일
사이버 순찰대원 모임있던 날
오랜만에 모두 모여 회식을 했다.
부드러운 반찬만 골라 어찌어찌 식사를 끝내고 난 뒤
후식으로 나온 과일 아무 생각없이 사과 한 조각을 베어 먹었는데
"아이구 내 이야 "순간 눈물이 핑그르르....
사과 한 조각이 이렇게 딱딱한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었다.
매달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한다니...
왜 이런 일을 시작했을까 싶다가도 2년 뒤의 모습을 그려보다.
9월 15일
옆에 있던 언니가...
"요새 이의정 정말 이뻐졌더라. 치아교정했다며..
정말 많이 아팠다던데.."하며 걱정이다.
"너도 치아교정 끝나면 인물이 확 살겠는걸..
더 이뻐지면 어떡하지. 너네 신랑 걱정되겠다"
주위에 나를 응원해주는 이들이 있어 정말 행복하다.
힘든 교정의 길이지만 정말 잘 참고 복 한번 받아보리라.
한달만에 찾은 병원...
"어떠셨어요."라는 선생님 말씀
"많이는 아니구요 조금 신경쓰이게 아프던데요"라는 나의 대답에
"참으면 복 받으실 겁니다."라는 선생님의 말씀.
복 많이 받으러 오늘도 열심히 참는다..
9월 13일
사이버 순찰대원 모임있던 날
오랜만에 모두 모여 회식을 했다.
부드러운 반찬만 골라 어찌어찌 식사를 끝내고 난 뒤
후식으로 나온 과일 아무 생각없이 사과 한 조각을 베어 먹었는데
"아이구 내 이야 "순간 눈물이 핑그르르....
사과 한 조각이 이렇게 딱딱한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었다.
매달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한다니...
왜 이런 일을 시작했을까 싶다가도 2년 뒤의 모습을 그려보다.
9월 15일
옆에 있던 언니가...
"요새 이의정 정말 이뻐졌더라. 치아교정했다며..
정말 많이 아팠다던데.."하며 걱정이다.
"너도 치아교정 끝나면 인물이 확 살겠는걸..
더 이뻐지면 어떡하지. 너네 신랑 걱정되겠다"
주위에 나를 응원해주는 이들이 있어 정말 행복하다.
힘든 교정의 길이지만 정말 잘 참고 복 한번 받아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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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인터넷상에 나쁜놈들 잡으러 다니시는 건가요?
그게 직업이신건가??? ^^
모 하여튼 좋은일 하시는것 같으니까,
앞으로도 열심히 해줏요~ 헤헤헤 ^^
사과한조각 어찌 베어드실 생각을...
전 아직도 사과같은건 포크나 칼로 잘게 잘라먹어요~
절대 앞니나 앞쪽 치아로 베어먹는건 금물... ㅡ,.ㅡ
교정중에는 그닥 좋지 않다고 하니까 알아두시구요,
잘게 잘라서 어금니로 드시는 습관들이세용~
뭐 2년 내내 매달 그런고통 겪을거 생각하면 우울하지만,
그래도 교정내내 아픈게 아니고,
몇일씩만 고생하면 되는거라고 역으로 생각하면,
정말 다행이지 않나요? ㅋㅋㅋ
몇달 더 지나보시면,
병원다녀와서 좀 아파도 그러던지 말던지 잘지내게 되세여~
시간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더라구요 ^^
참 신기하죠~
이의정 교정전엔 귀여웠는데,
교정해서 치아가지런해지니까 이미지가 차분해보여서,
나이들어보여요~ㅋㅋㅋ
저역시도 교정하면서 치아가지런해지니까,
귀연맛은 사라지고 나이들어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삐뚤빼뚤한 치아보다는 100번 1000번 낫죠 ^^
그리고 저도 확실히 이뻐졌단 말 많이 들어여~
깜두콩님도 이뻐지실테니까
계속 잘 지내보시고 항상 즐교하세요~
시간 정말 금방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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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앞니로 끊어드시려는 헛된 시도는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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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새로나온 햄버거 먹으로갔는데
햄버거 먹을때 앞니로 배어먹자나요
그걸 모르고 배어먹다나 난리도아니었어요 ㅠㅠ
밥도 어금니로먹다가
앞니로 잘르려니까 어찌나 이가 아프던지
^^ 햄버거먹을때 주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