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2번째 글: 그분이 웃었어요~~

📍 지금 보는 글 · 13번째

삐
삐두루 새싹

참... 오래간만에.... ㅎㅎㅎ

간만에 와서 글 쓴네요... 크흐흐~~~
샘님이 3~4주 뒤에 오라셔서 아주 맘놓고 생활하고 있어요..
지난주였던가요.. 학교에서 km livefest 를 찍었습니다.
생전 첨음으로 인기있는 연애인을 본다는 생각으로 갔는데..
좋네요.. 푸헐헐~ 교정기가 입안을 찌르든 말든 고래 고래
함성 지르고~ 뛰고 날고 오예~ 다 어퍼~~~!!!
덕분에 목 다 쉬고.. -_-;;; 제 나이 25에 이렇게 흥분해보긴
처음이네요.. ^^ 암튼.. 교정 처음 시작했을때보다 더 흥분
된거 같았습니다.. ^^; 역시 남자라서 그런지.. 쥬얼리가..
흐흐흐흐~~~^O^ 얼굴, 바디, 보이스, 패션.. 다 좋습니다.

암튼.. 암튼.. 위에서 흥분하다가.. 교정기에 입안에 긇혔어요
무진장 아프네요.. -_-;;; 안을 살펴보니까 두줄로 평행선을
그엇더군요.. ㅠ_ㅠ 너무 흥분하지 맙시다...
그럼 모두 아자아자!!!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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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ㅋㅋㅋ 넘 욱겨요~
학생이란 이야기 없었으면,
아마도 군인인지 착각 했을걸요~ㅋㅋㅋ
웬간히 조절하시지...
얼마나 광분하셨으면 교정기에 입안 긁히고...
하여튼 역시 여자는 이쁘고 봐야 하는 겁니까? ㅡㅡ^
참 한편으론 서글퍼 집니다...

그래도 간만에 지루한 일상에,
활력소를 얻으신것 같아서 보기 좋아여~
항상 그렇게 광분하면서 파워풀하게 지내세요~
그게 더 보기좋은것 같습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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