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 *교정77日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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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 *교정79日째* ★]

호잇ㅎㅎㅎㅎㅎㅎㅎㅎ
휴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
이제 쫌 안아파요 ~ ㅎ 파워체인 너무빡셔용 ㅠㅡㅠ
아침일찍 학교와서 ㅋ 쓰는중 ㅋ

막, 어제 노래방에 갔었는데 ,
이제 노래방가기가 두려와요 ㅠㅡㅠ
막, 발음이 제대로 안되서~발라드같은거는
괜찮은뎅 ~ ㅠㅡㅠ

내가젤루좋아하는 힙합가요, 같은거는 ~
랩이라서 발음꼬여서 절때못부르고잉 ㅠㅡㅠ 으악 !
오늘 문학들었는데, 책읽는거하면 발음안되는뎅 ~
으억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집에서 아침못먹구와서,
삼각김밥이랑  ~ 카페라떼 ~ 먹는중 ㅎ
어제 아파서, 죽만먹어서리 ~
먹어두먹어두 배거파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

아참, 오늘도덕수행평가두하는뎅 ~
길게썻던거 발표해야되용 ㅠㅠ
윽, 읽는게두려워용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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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21년 전
ㅋㅋㅋ 저두 초기에 노래방가서 무진장 애먹었던 생각나네요~~원래부터 발음좋진 않은편이었지만 장치단 이가 욱신 거려서 조금이라도 부딪힐 기회가 생기믄 엄청 아픈것이..
소
21년 전
아파도 아파도 예쁜치아를 상상하며.. 몬먹어도 몬먹어서 배고파도 홀쭉해진 나를 상상하며.. 행복했드랬는데.. 치아는 아직도 그대로.. 금방 익숙해진 아픔에.. 살은 더 포동포동~~"
치
21년 전
저두 익숙해져서 살은 포동포동..~~~
21년 전
그르게 파워체인이 처음하면,좀 빡세긴해...
근데 참 그것이 넘 확확 이들을 움직여 주니까,
아프면서도 좋긴 좋더라...
넌 안그래???ㅋㅋㅋ
와 학교에서 인터넷이라...
우리땐 학교에서 인터넷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참 좋은 시대에 학교 다니네... 부럽다~

그라고 발음이야모 좀 있음 괴안아지는거 암시롱,
뭔 걱정이 그리 많으뇨~ㅡ,.ㅡ
노래방간지 난 100년도 더되었는데...
노래방 재밋어???

한동안 계속 먹어도 먹어도 배고플 꺼야...
그렇게 좀 배곯아가며 지내야,
교정고수가 되는 법이니 좀만 더 참을 지여다~

읽을때 마음을 급하게 하지말고,
천천히 읽으면 발음 좀 잘되거든.
그러니까 잘 안되는 발음은 천천히 읽어. 알찌?
잘할 수 있을꺼얌!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드
동감이욬ㅋㅋ 저도 88생이에용ㅎㅎㅎ
덧
21년 전
노래방.. 거긴 어짜피.. 스트레스 풀러가는거잖아요?
그럼 세상 떠나가듯이(?) 소리지르고 부르세요.
(공식적인자리라면 좀 곤란;;) 저희 부모님이...노래방 하시는데..
저는 스트레스 팍팍 풉니당 =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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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글 · 안녕하세용 ;;ㅁ;; 200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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