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4번째
오랫만의 일기..흐흣.
처음엔 맨날맨날 하루에 몇번씩 들어왔었건만..
이제 좀 되었다고 --;; 안 들어왔네엿..반성~
안 들어온 사이에 이것저것 많이 바뀌고..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오늘 치과 갔다 왔어요. 지난 달 부터 한달에 한 번 오라고 하셔서 한 달만에 갔다 왔드랬죠.
이는 원래 가지런해서 아랫니만 1개월정도 펴고..바로 당기기 돌입을 했는뎅..아랫니는 파워체인 덕분인지 발치 부분이 많이 닫혔어요.ㅎㅎ
오늘 갔더니 윗니 정말 강력한 파워체인으로 해주신는데..정말 아프더라구요. 땡기는게 장난 아니에여.
점심은 대충 빵으로 때우고 저녁을 먹는데 띵~~머리가 아프네여. 처음 고무줄 달았을때의 압박감을 잊을수가 없는데
그 때 기분이 생각나네요.
이제 적응되어서인지 아파도 참을 수 있게 되었어요.
벌써 6개월이 되어가네여. 정말 시간이 잘 가네여.
아직 반도 안 되었지만 이렇게 시간을 갈테니..힘을 내어 봅니다.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도 힘내세여~^^
이제 좀 되었다고 --;; 안 들어왔네엿..반성~
안 들어온 사이에 이것저것 많이 바뀌고..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오늘 치과 갔다 왔어요. 지난 달 부터 한달에 한 번 오라고 하셔서 한 달만에 갔다 왔드랬죠.
이는 원래 가지런해서 아랫니만 1개월정도 펴고..바로 당기기 돌입을 했는뎅..아랫니는 파워체인 덕분인지 발치 부분이 많이 닫혔어요.ㅎㅎ
오늘 갔더니 윗니 정말 강력한 파워체인으로 해주신는데..정말 아프더라구요. 땡기는게 장난 아니에여.
점심은 대충 빵으로 때우고 저녁을 먹는데 띵~~머리가 아프네여. 처음 고무줄 달았을때의 압박감을 잊을수가 없는데
그 때 기분이 생각나네요.
이제 적응되어서인지 아파도 참을 수 있게 되었어요.
벌써 6개월이 되어가네여. 정말 시간이 잘 가네여.
아직 반도 안 되었지만 이렇게 시간을 갈테니..힘을 내어 봅니다.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도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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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뜸하셨던 만큼 교정이 잘 되시고 있다는,
이야기로 파랭이는 항상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래여~ 많이 아팟던 장치들도,
이젠 아픔에 무뎌져서 그런지,
그냥 "아프구나..." "오늘은 좀더 쎄구만... "
뭐 이런식으로 잘 넘기게 되져 ^^*
그러면서 교정고수가 되가는것 같습니다.
어째든 특이사항없이 ANI님도 잘 지내시는것 같아서,
정말정말 다행이구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즐교하시구요,
이제 좀 교정고수 되고있다고 방심마시고,
브라켓같은 장치 이상없도록 항상 음식 조심하시구요.
ANI님도 항상 화이팅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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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늘 제가 발치 부분에 하고 온것도 파워체인인지..
너무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