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1번째
라미네이트~~
2번치아 왜소치인 관계로 전번에 갈아내느라
고생한 사연을 익히 말씀드렸고,
어제 드뎌 라미네이트를 햇어요...
대문이 바로옆 2번 양쪽다...
이가 전체적으로 다 작아서 그런지 라미네이트조차 작더구먼요..
이게 머다고 일케 비싸다나~~싶은게..
근디 머 미용실에서 머리숱적다고 돈 적게 받는건 아니지 않습니까..ㅎㅎ
암튼 이가 작아서 전체적으로 보믄 잇몸이 마니 내려온거 같기도 하고..
..
참 외래의사분 마스크벗은 모습을 어제 첨 봤는데요..
ㅎㅎㅎ
신은 참으로 공평합디다..케케
고생한 사연을 익히 말씀드렸고,
어제 드뎌 라미네이트를 햇어요...
대문이 바로옆 2번 양쪽다...
이가 전체적으로 다 작아서 그런지 라미네이트조차 작더구먼요..
이게 머다고 일케 비싸다나~~싶은게..
근디 머 미용실에서 머리숱적다고 돈 적게 받는건 아니지 않습니까..ㅎㅎ
암튼 이가 작아서 전체적으로 보믄 잇몸이 마니 내려온거 같기도 하고..
..
참 외래의사분 마스크벗은 모습을 어제 첨 봤는데요..
ㅎㅎㅎ
신은 참으로 공평합디다..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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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괴물...?? ㅋㅋㅋㅋ
그럼 마스크.. 쭈욱~ 쓰고 계시라고 하세여..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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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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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돼지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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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표현도 그리 잘하시는지...
덜렁낭자님 원래 조용하고 차분한 글만 남기시더니,
요근래 들어서 아주 글들이 다 활기차고,
욱기고 정날해서 잼게 일고있어요 ^^*
원래 성격 나오시는 겁니까? 하여튼 넘 좋구요.
라미네이트 어째든 잘하셨다니 다행이구요,
신은 공평하다~ㅋㅋㅋㅋ
더이상 말안할께여 그냥 혼자 상상만 할께여~ 냐하하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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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다거나...뭐 그런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