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re] 이제..부터..시작입니다..
>이래 저래 고민 넘 마니하다가..
>4월 말부터 병원가기 시작했어요..
>나이가 많은편이라..
>더 쉽지가 안네요..
>27살 직장인이거든요...^^ㅋㅋ
>집이 부산인데..서울에 출장을 나와 있다 보니..
>부산에 일주일에 한번씩 왔다 갔가 하면서 결국 6월 24일
>아랫니에 브라켓을 붙였어요..
>신경치료랑 같이 한다고.. 2달이나 걸렸다네요..
>윗니에는 입천정에다..
>뭔지 모르지만..공간을 늘린다면서.. 붙이고 있는데..
>침도 잘 못삼키고..ㅎㅎ
>그래도 이제 3주 정도 되어 그런가.. 좀 익숙해 졌어요..
>아래 브라켓붙인데는..
>이제 3일째라..
>은근히..기대되네요~
>암튼..다들..홧팅해요~
전33살이예요. 저도 발치에대한 압박감때문에 교정을 미루어 왔지만 지금 교정기 단지3주째!
절대 후회 안해요. 글구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은데 지금이라도 시작한것이 너무 다행스럽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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