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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몰입
이제 기말고사 시험기간이다 ㅠㅠ
수행평가 꼬박꼬박 다내서 정말 뿌듯한 이느낌 *-_-*
ㅋㅋ 요번에 평균 80점대를 노리고잇는데 그게 쉬울것만치는
안을껏갔다 요즘 교정에 대한 걱정은 많은데
관리를 너무 소홀이 하는것같아 불안하기도 하다 ㅎ
요즘 아침에 일어나지두 못하구 빈혈증세에
무기력까지.. 요즘은 거러다니는 시체가치 생활하고있다
잠을 너무 못자주고 맨날 밥두 조금씩 먹어서 그런가..?
교정후부터는 볼살이 정말 쏙들어간데다가
식욕이 약간 줄어든거같다
몸을 너무 안챙겨줬더니 이놈이 탈났나부다..
근육도 뭉친것두 시험끈나면 푸러줄꺼구
매일매일 비타민두 먹어줄꺼구
운동도 나름대로 짬짬히 -ㅅ-..
그리고 검강검진표엔 언어장애라고 체크가 돼잇는데
이거 기분 매우 나쁘다 -ㅅ-^
그냥 ㅅ 발음이 안돼는거같다고만 햇을뿐
언어장애가 있다는말은 안했는디..
사실 발음이 약간 새기도 하지만
언어장애라고 놀림 받는건 죽어도 싫다 -ㅅ-
중3때도 그래왓듯이 언어장애라고 말하면 그2배
아니 그3배이상의 배로 갚아주었다 -ㅅ-
지금은 그냥 웃고넘어가지만 내 짝궁녀석이
쌀해봐 쌀 하니깐 기분이 너무상한다
누군 안돼고싶어서 그렇나 하지만 천천히 하면 발음이
돼는데 천천히말하면 빨리해봐 빨리해봐
아주 누굴 가꼬노는것도 아니고 -ㅅ-
내가 말을 하두 먹으니깐 밥먹을때 떠올랏는지
나한테 벼에서 나오는건 뭐지?
쌀
발음이 돼니깐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 다시질문하더니만
밥은 뭘로 짓지?
라고 햇을땐 난 폭팔햇다
그자리에서 내발음 가지고 태클걸고 무시하냐고
사람 기분 정말 나쁘다고 소리를 고래 지르니깐
무시하는거아니라고 하면서 미안하단 말은 죽어도 안한다
정말 짜증나구 싫다
발음가지구 맨날 태클걸고 오바하면서까지 -ㅅ-
요즘은 발음에대해 고민이 많다
언 어 장 애 -ㅅ- 아 아직도 내머리속에 남는구만;;
저번일기 리플들 정말 감사했어요 ㅋ
다행이 잘처리돼서 괜찬아졌는데
그라이터가 xxx라이터라고 적혀있는데
그게 안양에있는 나이트라면서 기가선생님이 한번 가본
적이 있다네여 -ㅅ- 기가시간마다 잠깐 눈을 감는가
싶으면 "어쭈 요녀석 봐라 야 xxx라이터 호호호호호
니가 감히 잠을자? 요거 학생부에 올린다? 잠자면 죽어
"정말 졸려서 눈이 감겻는데 안떠지는걸 어떻하라구 -ㅅ-
다들 다전멸이구만 늘 스스로 느끼지만 기가시간에
나만 버텨있는거보면 내스스로가 자랑스럽다고 느낀다 -ㅅ-....
xxx나이트 -_-;; 어쩌라구 나두 몰르는데 ㅠㅠ
수행평가 꼬박꼬박 다내서 정말 뿌듯한 이느낌 *-_-*
ㅋㅋ 요번에 평균 80점대를 노리고잇는데 그게 쉬울것만치는
안을껏갔다 요즘 교정에 대한 걱정은 많은데
관리를 너무 소홀이 하는것같아 불안하기도 하다 ㅎ
요즘 아침에 일어나지두 못하구 빈혈증세에
무기력까지.. 요즘은 거러다니는 시체가치 생활하고있다
잠을 너무 못자주고 맨날 밥두 조금씩 먹어서 그런가..?
교정후부터는 볼살이 정말 쏙들어간데다가
식욕이 약간 줄어든거같다
몸을 너무 안챙겨줬더니 이놈이 탈났나부다..
근육도 뭉친것두 시험끈나면 푸러줄꺼구
매일매일 비타민두 먹어줄꺼구
운동도 나름대로 짬짬히 -ㅅ-..
그리고 검강검진표엔 언어장애라고 체크가 돼잇는데
이거 기분 매우 나쁘다 -ㅅ-^
그냥 ㅅ 발음이 안돼는거같다고만 햇을뿐
언어장애가 있다는말은 안했는디..
사실 발음이 약간 새기도 하지만
언어장애라고 놀림 받는건 죽어도 싫다 -ㅅ-
중3때도 그래왓듯이 언어장애라고 말하면 그2배
아니 그3배이상의 배로 갚아주었다 -ㅅ-
지금은 그냥 웃고넘어가지만 내 짝궁녀석이
쌀해봐 쌀 하니깐 기분이 너무상한다
누군 안돼고싶어서 그렇나 하지만 천천히 하면 발음이
돼는데 천천히말하면 빨리해봐 빨리해봐
아주 누굴 가꼬노는것도 아니고 -ㅅ-
내가 말을 하두 먹으니깐 밥먹을때 떠올랏는지
나한테 벼에서 나오는건 뭐지?
쌀
발음이 돼니깐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 다시질문하더니만
밥은 뭘로 짓지?
라고 햇을땐 난 폭팔햇다
그자리에서 내발음 가지고 태클걸고 무시하냐고
사람 기분 정말 나쁘다고 소리를 고래 지르니깐
무시하는거아니라고 하면서 미안하단 말은 죽어도 안한다
정말 짜증나구 싫다
발음가지구 맨날 태클걸고 오바하면서까지 -ㅅ-
요즘은 발음에대해 고민이 많다
언 어 장 애 -ㅅ- 아 아직도 내머리속에 남는구만;;
저번일기 리플들 정말 감사했어요 ㅋ
다행이 잘처리돼서 괜찬아졌는데
그라이터가 xxx라이터라고 적혀있는데
그게 안양에있는 나이트라면서 기가선생님이 한번 가본
적이 있다네여 -ㅅ- 기가시간마다 잠깐 눈을 감는가
싶으면 "어쭈 요녀석 봐라 야 xxx라이터 호호호호호
니가 감히 잠을자? 요거 학생부에 올린다? 잠자면 죽어
"정말 졸려서 눈이 감겻는데 안떠지는걸 어떻하라구 -ㅅ-
다들 다전멸이구만 늘 스스로 느끼지만 기가시간에
나만 버텨있는거보면 내스스로가 자랑스럽다고 느낀다 -ㅅ-....
xxx나이트 -_-;; 어쩌라구 나두 몰르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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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ㅅ"발음... 흐흠.
그게 언어장애라니;; 쩝-전 말할때 받침이 잘 안되요ㅠ
다 치아교정 덕분-_-이죠;; ㅋ- 젠장!!_
근데_왠 빈혈증세가 보이시나요?_?
혹시,, 술을 가까이 하시고.. 밥을 멀리하시는건 아니시죵?? ㅎ
전 빈혈증세는 없지만_괜히,, 잠 지대루 못자면 담날 넘
피곤해서... 비타민 챙겨먹구 있거등요..
비타민을 먹어서 그런지_피부가 나날이 좋아진다는-_-;
그래봤자 보통도 안되는 더리한 피부지만ㅡ,.ㅡ
셤공부 열씸나게 하시구요-☆
셤기간엔,, 특히나 아침밥을 꼬박꼬박 챙겨드시길//
그래야 머리회전이,, 슝슝!!_아유오케이?_?
오늘 하루도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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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있는 친구들이 항상 불만 또는 테클 이런식인가바요...
움... 왜그럴까???
혹시 센도님이 좀 예민하신편이거나 까칠하신건 아닐까?
이런 생각까지 들어용...ㅡ,.ㅡ;;;
마음을 좀 너그럽게 갖으시구요,
주변에서 머라하던말던 화내고 신경예민하게 대하지 마세여.
가득이나 공부땜에 교정땜에 몸이고 정신이고 많이
지쳐있는것 같은데,
저처럼 둥굴둥굴하게 한번 살아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이거 나름대로 나만의 세계가 있고 괜찮은데 ^^*
하여튼 요번 시험 잘되길 또 진심으로 빌겠구용,
그친구 걍 미안하단 말 한마디면 될껄,
끝까지 그런말 안했다면 얄밉네여 정말...
똥침 100방 놔주세여 ^^*
그리고 안양에 나이트라...ㅋㅋㅋ
저희집 안양인데여~ 움훼훼~ 어디 나이트일까??
궁금해지는걸요~
하여튼 그 라이터사건 해결 잘되어서 정말 다행이구요,
진짜 빈혈있을 정도면,
밥은 제때 꼬박꼬박 한그릇씩 퍽퍽 다 드세용.
모니모니해도 밥이 보약이구요,
지금부터 몸관리 해야지 청소년기에 잘 못먹고,
몸안챙기구 그러면,
정말 좀 나이들고 늙으면 한번에 확 맛간다구용...
그러니 엄마가 밥챙겨주실때,
꼭 한그릇씩 반찬가리지 말고 맛나게 드시고 다니세여.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