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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후 일상생활
방학이라구해서 뭐 딱히 그런건없다
요즘은 내가 컴퓨터 잡고있는것보다 누나가 잡고있는시간이
훨씬 더 길다는것이다 ㅠㅠ
계다가 컴퓨터는 내방에 잇을뿐더라
누난 새벽까지 하기때문에 내가 힘들다 ㅠㅠ
그것때문에 내할일도 못하구 친구들도 대화도 못해보구
게임도 하고싶어두 못하구구구구..;;
이제또 일나가기 시작해서 큰 어려움은 없지만
새벽에 하는건좀 ㅠ-ㅠ
역시 계획대로 하긴 글럿능가 ㅠ
요즘 부쩍 잠이 많아지고 식욕이 없어졌다
그에 빈혈은 심해져가고...
내계획대로인 방학이아니라 예전의 그 폐인으로 빠져드능가
싶다는생각이 든다;; 맘먹고 책을 들이대도
책이 눈에 도저히 눈에 안들어온다 티비를 틀어도
똑같지 해야돼는건 아는데 안하지
맨날 쇼파에서 뒹굴뒹굴하지
이런 한심한인생 -ㅅ- 읔..
이사모에 못들와본지도 꽤댓구
오늘은 잠이 도저히 오질안아 일기를 써보려한다
근데 오늘한것은 밤먹고 컴퓨터하고 잔것뿐
-ㅅ-;; 무언가에 변화를 주어야한다
어쩌면 변화를 두려워하는지도 -ㅅ-;; 이대로가편해서
그럴지도 근데 안그러면 요거 한달 물건너가는건데 ㅠㅠ
작년생각하면? 끔찍하다 음 뭔갈해야지라구 생각하면
멍하니 티비나 돌리고 -ㅅ- 음음음음
지금 이 일기 쓰는방식도 지저분해지고 있는거같다 ㅠㅠ
내생각대로나온대로 지금생각나온대로 딱닥쓰기만하닝 쩝
춤은 배우고싶은데 요거 배울만한데가 없어서 참 -ㅅ-
그래두 컴퓨터할때 나름대루 동영상이라든가 자료
찾아서 기본연습을 하는데 선풍기 한대에 땀이빠이 난다 ㅠ
결국 30분도 채 안돼서 포기해버리지만 그 환상적인 춤을
보면 -ㅅ- 이건 내가생각해도 도둑놈심보다 어떠케
30분해서 저러케 돼길바라는가 저런사람들은 피나는연습을
해서 됀건데 ㅠㅠ 음
친구들 각자 계획이 있는데 나만 뒤쳐져 있는느낌같다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찾았으면조켓다~
요즘은 내가 컴퓨터 잡고있는것보다 누나가 잡고있는시간이
훨씬 더 길다는것이다 ㅠㅠ
계다가 컴퓨터는 내방에 잇을뿐더라
누난 새벽까지 하기때문에 내가 힘들다 ㅠㅠ
그것때문에 내할일도 못하구 친구들도 대화도 못해보구
게임도 하고싶어두 못하구구구구..;;
이제또 일나가기 시작해서 큰 어려움은 없지만
새벽에 하는건좀 ㅠ-ㅠ
역시 계획대로 하긴 글럿능가 ㅠ
요즘 부쩍 잠이 많아지고 식욕이 없어졌다
그에 빈혈은 심해져가고...
내계획대로인 방학이아니라 예전의 그 폐인으로 빠져드능가
싶다는생각이 든다;; 맘먹고 책을 들이대도
책이 눈에 도저히 눈에 안들어온다 티비를 틀어도
똑같지 해야돼는건 아는데 안하지
맨날 쇼파에서 뒹굴뒹굴하지
이런 한심한인생 -ㅅ- 읔..
이사모에 못들와본지도 꽤댓구
오늘은 잠이 도저히 오질안아 일기를 써보려한다
근데 오늘한것은 밤먹고 컴퓨터하고 잔것뿐
-ㅅ-;; 무언가에 변화를 주어야한다
어쩌면 변화를 두려워하는지도 -ㅅ-;; 이대로가편해서
그럴지도 근데 안그러면 요거 한달 물건너가는건데 ㅠㅠ
작년생각하면? 끔찍하다 음 뭔갈해야지라구 생각하면
멍하니 티비나 돌리고 -ㅅ- 음음음음
지금 이 일기 쓰는방식도 지저분해지고 있는거같다 ㅠㅠ
내생각대로나온대로 지금생각나온대로 딱닥쓰기만하닝 쩝
춤은 배우고싶은데 요거 배울만한데가 없어서 참 -ㅅ-
그래두 컴퓨터할때 나름대루 동영상이라든가 자료
찾아서 기본연습을 하는데 선풍기 한대에 땀이빠이 난다 ㅠ
결국 30분도 채 안돼서 포기해버리지만 그 환상적인 춤을
보면 -ㅅ- 이건 내가생각해도 도둑놈심보다 어떠케
30분해서 저러케 돼길바라는가 저런사람들은 피나는연습을
해서 됀건데 ㅠㅠ 음
친구들 각자 계획이 있는데 나만 뒤쳐져 있는느낌같다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찾았으면조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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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구해서 뭐 딱히 그런건없다
요즘은 내가 컴퓨터 잡고있는것보다 누나가 잡고있는시간이
훨씬 더 길다는것이다 ㅠㅠ
계다가 컴퓨터는 내방에 잇을뿐더라
누난 새벽까지 하기때문에 내가 힘들다 ㅠㅠ] <-이쪽 굉장히 동감했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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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은 잘 즐기고 계신건가요?
휴가는 다녀오셨구요??? ^^ 궁금한게 많네여~
누나땜에라는 이야기 들어보니까,
제남동생있을때랑 똑같아요.
지금은 동생이 군대가 있는데여,
동생방에 컴텨가 있고, 제가 컴텨잡고 새벽내내 뭐좀 하면,
동생이 시끄럽다고 난리난리,
그러다 동생메신져로 친구들이 쪽지 날라요면
비키라고 난리난리,
게임한다고하면 제가 하지말라고 난리난리~
가끔 그랫던 기억이 아련하네여~ㅋㅋㅋ
보고싶은 동생~ㅋㅋㅋ
에혀 어느집이던 다 비슷비슷 한가바여~ㅋㅋㅋ
어째든 센도님 오늘 글보면,
요즘 글보면 너무 고민이 많아서
고민하는 중에도 또 그고민을 하는게 고민되고...
뭐 이런식으로 머리아픈것 같은데여,
좀 완벽주의자이신것 같기도 하고...
여튼 그렇습니다만,
그나이때에 저도 센도님처럼 그랫던거 같아요.
세상만사 다 고민이어서 잠이 안올 지경이었으니... ㅡ,.ㅡ
고민만하다 다 끝나버린적도 있었구요~
특별히 센도님만 뒤쳐지거나 다르지 않아요.
말은안해도 다들 생각많고 고민많고 시간아까워할 나이니까,
다들 나처럼 그러겠거니 하세요.
너무 많은 고민은 스트레스... ^^*
둥굴둥굴 때론 대충대충 사시는것도 좋아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