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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을 갔다오다 -┏ 1
시골을 가따왔다
외가쪽 시골에 갔는데 별로 딱히 안가고 싶다는 생각은안들었다
왜냐하면 외가쪽 근쳐에 외삼촌네에 컴퓨터가 있기때문 -ㅅ-;
흠 일단 사촌동생들도 있긴하지만 가면 내가 대빵?인지라
내가 컴퓨터를 잡는다 ㅋㅋ
음 할머니네댁에 도착한다음 엄마가 트렁크에 있는
과자점 꺼내오라고 시켰는데 키받고 바로 트렁크갔는데
정말 깜짝놀랏다 -ㅅ- 과자가 트렁크안에 꽉찬것이다 ;;
봉지에 다싸넣고도 2번와따가따해서 다 옴겼다
평상시 내가 마트가서 먹을꺼 사오랄땐 과자부스러기도
안사오면서 -ㅅ-읔 왠지 섭섭한맘이 ;;
음 내또래는 1명 1살어린 사촌동생 -ㅅ-;
요놈뺴고 다어리거나 위다
이놈은 내일온다고하니깐 막막하다 참;
음 일단 저녘 이되고나서 작은외삼촌네로 갔고
가서 티비랑 컴퓨터좀 할라했더니만
티비는 전깃줄을 잘라놧다고 하질않나 컴퓨터는
제대로 돌아가는 게임ㅇ ㅣ 없다는거다 -ㅅ-
이런 젝일 ㅠㅠ 할짓없이 침대에 뒹굴고 있는데
요놈의 문제아 막내 사촌동생이 날 괴롭히질 안는가 ㅠㅠ
뭐 애교로 받아들이고 들어서 침대에 던져서 떨어트려놧으나
계속 내등에 계속 철거머리처럼 착착 붙어서 괴롭힌다
나도 인내심의 한계가 있는지라 번쪅 올려서 침대에
내동댕이를 쳣더니 이놈이 울더라 -ㅅ-;;
할수없이 달래야만했다
"미안해 응? 형이 어떻게 했음 조켔어?"
라고 말하자
"나가 죽어"
라 말한다 -ㅅ- 읔;;
방심한 틈새로 발로 머리를 차는것 아닌가 -ㅅ-; 코를맞아
잠깐 눈물 찔금 ㅠㅠ
으으으읔 당할수 없어 잡아서 혼내킬라 했더니만
요놈 벌써 도망갓네 -ㅅ- 우우우 근데 더열받는건
요놈이 6살밖에 안됐는데 가운데손가락을 들면서
씨익 웃더라 읔 -ㅅ- 또한번 쇼크를 먹은난 녹다운
이길수가없었다 흠;; 엄청난 꼴통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어릴때보다 훨씬꼴통인것같다 여태 사촌들 통틀어서
제일꼴통같다 -ㅅ- 나쁜놈 ㅋㅋ
그렇게 녹다운을 먹고난 씻고 잤다 왠지 내일이 슬퍼진다 -ㅅ-;
헤헤 이건 시골을 가따와서 쓴일기임 -ㅠ-
별로 좋치도 안좋치도 안은 시골 추억 -ㅅ-;
흠흠 머리도 식힐겸 딱 괜찬앗다 ㅋ
외가쪽 시골에 갔는데 별로 딱히 안가고 싶다는 생각은안들었다
왜냐하면 외가쪽 근쳐에 외삼촌네에 컴퓨터가 있기때문 -ㅅ-;
흠 일단 사촌동생들도 있긴하지만 가면 내가 대빵?인지라
내가 컴퓨터를 잡는다 ㅋㅋ
음 할머니네댁에 도착한다음 엄마가 트렁크에 있는
과자점 꺼내오라고 시켰는데 키받고 바로 트렁크갔는데
정말 깜짝놀랏다 -ㅅ- 과자가 트렁크안에 꽉찬것이다 ;;
봉지에 다싸넣고도 2번와따가따해서 다 옴겼다
평상시 내가 마트가서 먹을꺼 사오랄땐 과자부스러기도
안사오면서 -ㅅ-읔 왠지 섭섭한맘이 ;;
음 내또래는 1명 1살어린 사촌동생 -ㅅ-;
요놈뺴고 다어리거나 위다
이놈은 내일온다고하니깐 막막하다 참;
음 일단 저녘 이되고나서 작은외삼촌네로 갔고
가서 티비랑 컴퓨터좀 할라했더니만
티비는 전깃줄을 잘라놧다고 하질않나 컴퓨터는
제대로 돌아가는 게임ㅇ ㅣ 없다는거다 -ㅅ-
이런 젝일 ㅠㅠ 할짓없이 침대에 뒹굴고 있는데
요놈의 문제아 막내 사촌동생이 날 괴롭히질 안는가 ㅠㅠ
뭐 애교로 받아들이고 들어서 침대에 던져서 떨어트려놧으나
계속 내등에 계속 철거머리처럼 착착 붙어서 괴롭힌다
나도 인내심의 한계가 있는지라 번쪅 올려서 침대에
내동댕이를 쳣더니 이놈이 울더라 -ㅅ-;;
할수없이 달래야만했다
"미안해 응? 형이 어떻게 했음 조켔어?"
라고 말하자
"나가 죽어"
라 말한다 -ㅅ- 읔;;
방심한 틈새로 발로 머리를 차는것 아닌가 -ㅅ-; 코를맞아
잠깐 눈물 찔금 ㅠㅠ
으으으읔 당할수 없어 잡아서 혼내킬라 했더니만
요놈 벌써 도망갓네 -ㅅ- 우우우 근데 더열받는건
요놈이 6살밖에 안됐는데 가운데손가락을 들면서
씨익 웃더라 읔 -ㅅ- 또한번 쇼크를 먹은난 녹다운
이길수가없었다 흠;; 엄청난 꼴통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어릴때보다 훨씬꼴통인것같다 여태 사촌들 통틀어서
제일꼴통같다 -ㅅ- 나쁜놈 ㅋㅋ
그렇게 녹다운을 먹고난 씻고 잤다 왠지 내일이 슬퍼진다 -ㅅ-;
헤헤 이건 시골을 가따와서 쓴일기임 -ㅠ-
별로 좋치도 안좋치도 안은 시골 추억 -ㅅ-;
흠흠 머리도 식힐겸 딱 괜찬앗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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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사촌 동생이 하늘 같은 형아를 무시하다니.이런 이런-^^;;*여름인데도 언제나 동네를 지키고 있는 저는 님이 부럽네요~^^즐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