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0번째 글: 방학후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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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센도 새싹

시골을 갔다오다 -┏ 1

시골을 가따왔다

외가쪽 시골에 갔는데 별로 딱히 안가고 싶다는 생각은안들었다

왜냐하면 외가쪽 근쳐에 외삼촌네에 컴퓨터가 있기때문 -ㅅ-;

흠 일단 사촌동생들도 있긴하지만 가면 내가 대빵?인지라

내가 컴퓨터를 잡는다 ㅋㅋ

음 할머니네댁에 도착한다음 엄마가 트렁크에 있는

과자점 꺼내오라고 시켰는데 키받고 바로 트렁크갔는데

정말 깜짝놀랏다 -ㅅ- 과자가 트렁크안에 꽉찬것이다 ;;

봉지에 다싸넣고도 2번와따가따해서 다 옴겼다

평상시 내가 마트가서 먹을꺼 사오랄땐 과자부스러기도

안사오면서 -ㅅ-읔 왠지 섭섭한맘이 ;;

음 내또래는 1명 1살어린 사촌동생 -ㅅ-;

요놈뺴고 다어리거나 위다

이놈은 내일온다고하니깐 막막하다 참;

음 일단 저녘 이되고나서 작은외삼촌네로 갔고

가서 티비랑 컴퓨터좀 할라했더니만

티비는 전깃줄을 잘라놧다고 하질않나 컴퓨터는

제대로 돌아가는 게임ㅇ ㅣ 없다는거다 -ㅅ-

이런 젝일 ㅠㅠ 할짓없이 침대에 뒹굴고 있는데

요놈의 문제아 막내 사촌동생이 날 괴롭히질 안는가 ㅠㅠ

뭐 애교로 받아들이고 들어서 침대에 던져서 떨어트려놧으나

계속 내등에 계속 철거머리처럼 착착 붙어서 괴롭힌다

나도 인내심의 한계가 있는지라 번쪅 올려서 침대에

내동댕이를 쳣더니 이놈이 울더라 -ㅅ-;;

할수없이 달래야만했다

"미안해 응? 형이 어떻게 했음 조켔어?"
라고 말하자

"나가 죽어"
라 말한다 -ㅅ- 읔;;

방심한 틈새로 발로 머리를 차는것 아닌가 -ㅅ-; 코를맞아

잠깐 눈물 찔금 ㅠㅠ

으으으읔 당할수 없어 잡아서 혼내킬라 했더니만

요놈 벌써 도망갓네 -ㅅ- 우우우 근데 더열받는건

요놈이 6살밖에 안됐는데 가운데손가락을 들면서

씨익 웃더라 읔 -ㅅ- 또한번 쇼크를 먹은난 녹다운

이길수가없었다 흠;; 엄청난 꼴통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어릴때보다 훨씬꼴통인것같다 여태 사촌들 통틀어서

제일꼴통같다 -ㅅ- 나쁜놈 ㅋㅋ

그렇게 녹다운을 먹고난 씻고 잤다 왠지 내일이 슬퍼진다 -ㅅ-;






헤헤 이건 시골을 가따와서 쓴일기임 -ㅠ-

별로 좋치도 안좋치도 안은 시골 추억 -ㅅ-;

흠흠 머리도 식힐겸 딱 괜찬앗다 ㅋ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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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21년 전
시골 갔다오셨나봐요~ㅎ재미가 솔솔 풍기네요..ㅋㅋ
막내 사촌 동생이 하늘 같은 형아를 무시하다니.이런 이런-^^;;*여름인데도 언제나 동네를 지키고 있는 저는 님이 부럽네요~^^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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