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하는것 정말 힘들지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일단은 교정용 칫솔로 위아래 치아들을 가로로 닦아요 그래야지 교정기에 걸려져 있는 음식들이 빠지더라고요. 그리고 교정용 칫솔로 윗쪽은 위에서 아래로 잇몸에서 원을 그리듯 살살하면서 아래로 쓸면서 닦아주세요. 아랫니도 마찬가지로 윗몸에 원을 그리듯 살살하면서 위로 올리며 닦아주세요.. (윗몸과 치아사이에 플라그 제거에 좋대요.) 그리고 일반 칫솔로 교정장치 없는 안쪽치아들 정상적으로 닦습니다 . 그리고 다시 어금니 칫솔..이 치솔은 충치만 치료하는 치과에서 샀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지금 교정치과에서는 판매하지 않아서 저도 일부러 이 칫솔 사러 충치치료받던 병원에 가서 몇개 사가지고 오지요..^^ 어금니 칫솔로 안쪽 어금니와 그리고 다시 전체적으로 구석구석 잇몸과 치아사이를 닦아줍니다. 다음은 중간 사이즈인 치간 칫솔로 블랙트라이 앵글 생긴곳을 안에서 밖으로 닦아줍니다. 이번에는 좀 굵기가 굵은 치간 치솔로 브랏케때문에 칫솔질 못하는 치아와 치아 사이를 세로로 닦아주고 어금니쪽에 반지 때문에 공간 생긴곳을 닦아줍니다... 교정전에 충치치료때문에 돈도 시간도 많이 들였기때문에 칫솔질 하나는 열심히 합니다. 교정전에 다니던 충치 치과 병원에서는 칫솔질 강의만 약 20분 해주시고 매번 갈때마다 치아와 잇몸사이에 무슨 보라색약 칠하고 칫솔질 잘했나 검사합니다....정해진 시간안에 칫솔질해서 보라색 약이 없어야지만 높은 점수를 받거든요..간호사언니들이 보라색약 없을때까지 칫솔질 시킵니다.(대략 3번까지 다시 닦은적도 있던것 같아요...ㅋㅋ). 그리고 혀와 입안 천장도 닦아줘야 한대요... 그곳에 프라그가 많이 있다지요... 그리고 마지막 5분정도 가글린 해주므로 불소로 코팅해줍니다. 가글린하고 20분동안은 물도 마시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대충 이렇게 하면 약 30분 걸려요... 칫솔질 너무 스트레스에요... 위에 적은것은 저도 시간이 없어 점심때나 잠자기전에만 해줘요.. 아침에는 대충닦고 출근해서 다시한번 회사에서 또 닦지요..... 교정때문에 돈도 많이 들어갔는데 칫솔질 잘 못해서 충치치료까지 받으면 돈도 많이 들고 스트레스 받잖아요.....
그냥 외출해서 술먹거나 밥먹을때는 그냥 요령껏 물로 행구시든지 교정용 칫솔로 대충 음식 걸린것만 제거하고 잠자기전에는 신경 써서 열심히 닦으세요... 치아교정후 충치 받으러 많이들 또 병원에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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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모 회원님들 전부다 술 무쟈게 원츄-♡하시나바여-ㅋ
전부,, 술 마실때 양치질은요?? 이러시는거 보면..
저두,, 술울 무쟈게 좋아라 하거등요..
글서 의사쌤한테두 한말씀 드렸던 적도 있고요-ㅋ
전요_술마시면서 자주자주 물마심서 가글가글 해줘요;더럽죠ㅡㅠㅡ
그래두,, 왠지 찝찝하잖아요, 걍 앉아서 술만 마셔대기는;;
글구, 술자리 거의 다 끝날 것 같으면,, 전 화장실로 달려가서
양치질 해줘요- 원래 양치하는거 즐겨하는지라,,
교정전에도 항상 가방에 칫솔과 치약 갖고 댕기거등요ㅋ
그리구,, 2차가서 또 마신다면 머;; 또 양치질하면 되고요ㅎ
무엇보다도-잠자기전에만 깨끗하게 양치 한번 해주면 돼요..
(왠 고수교정인인척?! ㅡ,.ㅡ)
글구,, 전 치위생사 언니가 알켜준대로 양치질해요..
윗니,아랫니 깨끗히 양치해준담에..
브라켓 윗쪽으로 살살 쓸어올리듯 양치해주공..
브라켓 아랫쪽으로도 살살 쓸어내리듯 양치해주고..
그래두 성에 안차면 한번 더 양치하곤 해요..
흐흠. 도움이,, 안됐을까요_ㅠ
지송..하하하;;
암튼지간에.. 우리모두,, 퍼펙트한 양치질로
충치치료 하는 불행은 만들지 말도록해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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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외출해서 술먹거나 밥먹을때는 그냥 요령껏 물로 행구시든지 교정용 칫솔로 대충 음식 걸린것만 제거하고 잠자기전에는 신경 써서 열심히 닦으세요... 치아교정후 충치 받으러 많이들 또 병원에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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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먹고 마시고 떠들고 그래여.
그러다가 집에가서 잇솔질 해용.
또는 중간중간 자리 옮길때즈음,
분위기 바서, 화장실가서 잇솔질해주고,
다음자리로 옮기고 이런식입니다.
밖에선 아무래도 제대로된 잇솔질 하기 힘드니까,
대충 치아에 낀것들만 제거한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잇솔질 흉내만 내는 정도로 하구용,
집에가서 다시 깨끗하게 구석구석 닦고 자면 되용.
가끔은 만취상태로 그냥자서,
아침에 잇몸 다붓고 낭패보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거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진짜 안좋아용...
그리고 잇솔질은,
식후에 우선 물로 입안을 우글우글해서 대충 큰 건더기를 뱉어내고,
치약이 안발라진 칫솔로 또 장치들을 대충 닦아서,
그다음 싸이즈의 건더기들을 제거하고,
그다음에 칫솔에 치약을 바르고,교정칫솔 보면 가운데가 파여있죠.
그곳을 브라켓에 넣고 가로로 왓다갔다 하면서 닦습니다.
그다음 교정장치를 중심으로,
칫솔에 각을 주어 윗부분을 닦고, 아랫부분을 닦고 그래용.
그리고 안쪽을 닦을땐 잇몸 쪽에서 치아바깥쪽으로 닦죠.
그래야 치아 사이사이 인접면이 잘닦여요.
그리고 그다음엔 치간칫솔로 브라켓과 브라켓 사이사이를 닦아주구요.
그러면 되는데여,
그래도 잘 모르시겠다면 치과에 다시 잇솔질 설명을 부탁하세요.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아직도 잇솔질이 많이 어색하신가바용~
이구.. 이젠 적응 될때도 되었거늘...
꼭 다시 병원에 잇솔질 설명들으세용~
또한 잇솔질할때 거울을 보면서 구석구석 잇솔질하거나,
머릿속으로 장치를 그려가면서 구석구석 닦는 것도 요령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 해보세용~
언젠간 터득하시겠죵 ^^*
저도 첨엔 열심히 한다구 했는데, 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구요,
지금도 가끔 잘 안닦이는 부분이 있어서,
스켈링 받고 그래요 ^^*
너무 창피해 하지 마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