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너무 성급한 나..
매우 오랜만에 들려보는 이사모다..
이사모에 들어오면 왠지 성급해진다..
하루가 다르게 가지런해지는 교정님들의 사진을 보면서 나는 언제 저렇게 가지런해지는걸까..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원장님께 갈때마다 투정한다. 왜 저는 별로 아프지도 않고..언제 치아가 제 위치로 가는걸까요?? ㅡㅡ;;
원장님은 아주 잘 되고 있으니 걱정말라는 말씀만...
어제 미니임플란트를 심고 또 아무렇지 않게 밥을 먹는다..
마취가 풀려도 하나도 안아프다.. 언니는 프랑케슈타인이라고 놀린다..ㅡㅡ;;
애초부터 치아의 위치를 바꾸는건 무리수였을까.6ㅡㅡ
이사모에 들어오면 왠지 성급해진다..
하루가 다르게 가지런해지는 교정님들의 사진을 보면서 나는 언제 저렇게 가지런해지는걸까..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원장님께 갈때마다 투정한다. 왜 저는 별로 아프지도 않고..언제 치아가 제 위치로 가는걸까요?? ㅡㅡ;;
원장님은 아주 잘 되고 있으니 걱정말라는 말씀만...
어제 미니임플란트를 심고 또 아무렇지 않게 밥을 먹는다..
마취가 풀려도 하나도 안아프다.. 언니는 프랑케슈타인이라고 놀린다..ㅡㅡ;;
애초부터 치아의 위치를 바꾸는건 무리수였을까.6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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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전요 이사모에만 들어오면 섬세해 지는거 같아요.
눈에 있는 세포란 세포는 다 집중하는듯한~
교정은 사진보니 예술인듯 합니다.
무리수라뇨.. 원래 예술 할라면 맨정신으론 안되는 거잖아여~ ^^
그러니 나사 하나 빠진 사람 처럼 씰~씰~ 웃으며 예술에 서서히 빠져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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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넘 바쁘셨던건가요?
아니면 너무 잘지내셔서 쓸내용이 없으셔서 눈팅만 하셨던 건가요?
어째든간에 반갑구요,
꼭 푸짱님만 아이어도,
어느정도 교정고수가 되기 전까진,
다들 다른 사람들의 변화된 사진을 보면 성급해지고 부럽고 그런것 같아요.
저역시도 지금 이렇게 되기 전까지는,
남들 교정해서 고르게 된 사진들 보면서 나도 빨리... 저렇게...
그랫으니까여 ^^*
푸짱님도 좀만 더 견디시면 긍방 교정고수 대열에 오르실거예여~
넘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선생님께서 별탈없이 잘되고 있다고 하시면
그게 제일 좋은거니까 선생님 너무 닥달마시구 잘 지내시구용,
잘드시고 잘 적응하시고 안아프고 교정되고..
이런거 다 복받으신거예여~ 이런걸로 앙탈부리면 정말 배부른 소리입니다.
복받았다 생각하시고 아니면 난 교정체질이다 생각하시고,
열혈교정 하세요. 아셔쪄? ^^* 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