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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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iasori 새싹

7월 이면 1년

그저께 치과 갔다 왔어요.
뼈가 단단해서 움직임이 느리대요.. 짐작은 했지만서두.. 약간 맥빠져요.
1년이면 획기적인 (?) 변화를 기대했거든요.
상악 철사 바꾸고.. 더 조였어요.. 샌님한테 살짝 투정 했더니.. 그래도 천천히 움직이는게 더 좋다고.. 양쪽 끝 철사로 잘라냈으니 움직이는 거 봤다고 위로는 해주시더이다.
흠.. 올 해안에 끝내고 싶었는데.. 위아래 고무줄은 욜심히 해주고는 있지만.. 아흑.. 언제나 끝나...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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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획기적인이라... ㅡ,.ㅡ
머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전 1년되니깐 확실히 치아가 가지런해져서,
얼추 가지런한 미소는 되던데... ^^;;;

jiasori님은 아직 그렇지 않나요?
아님 그것보다 더 완벽하고 획기적인걸 원해셨던건가요...
모 하여튼 움직임이 좀 느리다 하여도,
계속 꾸준히 움직이고 있는것 같으니까 다행이죠모 ^^*
아마 몇달지나면 더 이뻐지실 거예여.
하루가 다르게 변할때니까요~
너무 맥빠져하지마시고,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거죠~
모두다 똑같을 수는 없는거잖아요. 그쳐?
다시 화이팅 하세용! 빠샤빠샤!

그래도 글보니깐, 철사는 계속 자르시나보네영~
뭘 잘되고 있구만요 ^^*
또 선생님 말씀처럼 천천히 움직이는게 좋긴하데여~
빨리움직이면 치아뿌리가 많이 닳는다고 하더라구용.
그런걸로 생각하면,
몇달더 고생하고 치아뿌리 길고 튼튼한게 좋져모 ^^*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긍정적으로~
빠샤뺘샤!!!
전 2년 6개월 예정인데, 저야말로 언제끝나요... ㅡ,.ㅡ 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j
jiasori
21년 전
언제나 위로를 해주시니 고마워요.
지난번 행사 문의도 친절히 답해주시공.. 근데.. 땡큐 레러를 안보냈네요.
실제 행사는 결국 딴데서 하게 됬지만요.
적어도 발치공간은 확실히 줄줄 알았는데, 아직도 구멍이 커서 웃을때 신경쓰여요.
저의 맘은 그거 보구 아직도 머라 하시공..
기다려야지 별 도리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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