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드뎌 발치하고 집에왔어요^^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별
별사탕 새싹

드뎌 교정장치 달았어요

어제는 앞쪽만 브라켓달고 오늘은 안쪽에 브라켓달고
와이어 연결하고..
어젯밤에 혀에 혓바늘이 돋아서 좀 아프고 불편한거 빼곤 없었는데 오늘은 저녁먹을때 더 불편하고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호박죽만 먹고났더니 배에서 꼬르륵~^^
약간 조이는듯한 기분이 들고 그리 나쁘진 않네요
얼렁 시간이 가서 잘 적응되고 특히 발치한곳에 새살이
잘 돋아서, 지금은 밥먹고나면은 자꾸만 뭐가 끼지만은
교정이 일상이 되어 내자신이 교정한지도 모를정도로
되었으면은 하는 바람이에요 ^^
회사 동료들이랑 간호사 언니들이 같이 걱정해주고
웃어주고 하니까 위안이 되요~ 교정한채로 씨익 웃으면은
상대방도 잼있는지 더 웃게되고 ㅋㅋ
교정때매 할얘기도 많아지고, 웃을땐 교정기때매 더 입이 크게 벌어져서 점점 더 성격이 밝아질거같은 기분^^
교정하길 잘한거 같아요~
이사모분들도 모두 교정 잘하시구요 우리 같이 길지만은
꼭 지나야할 교정을 잘 보내봐요~~^^
그리고 궁금할때 늘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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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
21년 전
저도 상악에 장치단지 4일째인데요...(세라믹으로..)
첨엔 조금 조이는 듯 했는데, 몇일 지나니까 멀쩡하네요~ 담달에 발치 한다는데...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할 것 같아요~ㅋㅋ
저도 일부러 장치 들어내고 다니고, 2년후 미스코리아 나간다구 기대하라구
농담까지 하구 다녀요^^
이
21년 전
지굼 완존 울상되서 퇴근도 못하고 사표 쓸 생각까지 하고 있는데...
맹그리나님. 살려주세염... 흑... 인제 뽀뽀도 못하고 생겼네...
별
별사탕 글쓴이
21년 전
발치를 장치단후에도 하는군요..
이모님~ 힘내세요!! 글구 남친두 적응되고나면은 아무렇지 않을거에요^^;
21년 전
와우~ 글 읽어보니까,
완젼 긍정적이신 별사탕님 ^^*
다른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시는군요~
교정하니까 좋쳐좋쳐?헤헤~

교정하면 잠시 우울해하시는 분이나,
별사탕님처럼 오히려 더 좋아라 하시는 분이 계신데여.
기왕이면 별사탕님처럼 항상 밝은게 좋겠죠.
모 결국엔 다 밝은 모드로 돌아오긴 하지만요~
하여튼 교정시작하시는거 축하드리구요,

별사탕님의 글이 너무 밝아서,
괜시리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지금처럼 마지막 날까지 항상 즐교하시구요.
이사모와 함께 아자아자 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별
별사탕 글쓴이
21년 전
시린파랑님은 더 긍정적이세요~^^ 궁금한건 뭐든지 척척 잘갈켜주시구요~
이사모 덕분에 정말 교정하는데 더 용기를 갖게되었져^^
첨엔 많이 아팠는데 이제 쪼금씩 적응하고 있어요~ 이사모 분들 더운 여름
힘내시구요 쩜 아프더라도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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