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8번째 글: 운이 없는건지....-_- 치과가 불탔데요

📍 지금 보는 글 · 19번째

환

말도많고 탈도많은 교정! *153일째~*

어찌됐든 벌써 다섯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0^
상악이 많이 펴져서, 기분이 아주 좋았는데
스크류뽑고, 그저께 다시 심고..그러는 바람에 많이 마음이 상했다죠.ㅠ_ㅠ
그래도~ 이래저래 여기까지왔습니다 ㅋㅋ
교정하면서, 정말 힘든건 발치와 스크류라는 생각ㅇㅣ들어요
그저께 치과다녀와서, 그제 어제 종일 아픔이 몸서리쳤답니다 ㅠ_ㅠ
참 교정이란 힘든길이예요~ㅋㅋ
중학교때 했었으면 좋았을껄, 공부할 나이되서
하고있으니 더운날씨에 짜증두 나구...... 힝힝
스크류 다시 박는바람에 아주 울고싶었답니다 ㅠ^ㅠ
아 그리구 하악에다 스프링같은걸 길게 달아놨어요~
아주 추해요 ㅡ.,ㅡ
그래도 그냥 와이어보다 시간이 단축된다니
할수없ㅈ ㅕ머.......
님들도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 ^ - ^
우리모두 다함께 아자!화이팅~!!!!
댓글 0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0번째 글 · [185일째]아포아포아포아포! 2005.08.25 21번째 글 · 꿈꾸고있는거같아!! 거의 다 펴져버린 아랫니~유후 2005.08.27 22번째 글 · 몇개월만에 들린 이사모 ^^ 2006.02.20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