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1번째 글: 꿈꾸고있는거같아!! 거의 다 펴져버린 아랫니~유후

📍 지금 보는 글 · 22번째

환

몇개월만에 들린 이사모 ^^

정확하게 일년여전..
교정을 시작하구 이사모에서
많은 정보와 위로를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0^
교정한지도 이제 1년이 됐구 ~
여기올일도 별로없어서 거의 잊고 지냈는데,
오늘 치과 갔다온 후로 생각이 나서 들렸음당 ^^
정말 시간은 빨리 흘러요..ㅠ^ㅜ
교정 언제하나 했더니,
이젠 벌써 1년이 지나서 최근사귄 친구들은
너 교정 왜했어?? 가지런한데~~
이런소리까지 들어가면서 살고 있드랩니다~ㅋㅋ
그럴때마다 화려한 과거를 숨긴다는  ^ ^;
첨엔 많이 힘들었지만 진짜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잘했단 생각이 많이 들어용 ㅋ
고2 올라가는데 더 늦었더라면 많이 힘들었을꺼 같기두 하구요 ㅋ
이제 일년만 더 고생 하렵니다 ^^
정말 1년전엔,, 1달됐다는 분들만 봐도 부럽구 그랬는데 ㅋ
이젠 제가 이제 시작하는분들에겐 부러움을 사겠지요?ㅋㅋ
조만간에 제 사진 올리도록 노력해볼께요 ㅋ
오늘 글쎄 고무줄을 꼈는데 말하기도 불편하구
밥먹기도 불편하구 ㅡㅡ;
여간 짜증나는게 아닙니당 ㅋㅋ
그래두 오늘은 아래에 박아뒀던 1년전 나를 괴롭혔던 ㅠ^ㅠ
그 스크류 놈들도 뺏구용 ㅋㅋ
위에는 아직 냅두구요~ㅋㅋ
지난 일기들읽어보니까 정말 그땐 왜그리도 겁이 났는지 ㅋ
^^
교정인 화이팅!!
아자아자!!^ㅡ^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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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벌써 일년요?
아... 횐님들이 "저 교정한지 ㅇㅇ되었어요~"
이런 이야기 하실때면,
세월이 정말 너무 빨리 지나가는구나라고 느낍니다.
정말 엇그제 가입하신것 같은데,
벌써 1년 이라니요...ㅠ.ㅜ
가는 세월 좀 어케 잡아주실 수는 없나요?
이젠 정말 나이먹기 싫습니다...

어째든 이사모가 생각나지 않을 만큼,
너무 잘 지내셨다니 우선 그점에 대해서는 정말 다행이지만,
이렇게 가끔씩이라도 오셔서 잘 지내신다는,
소식정도 남겨주시는 쎈!쓰!는 앞으로도 잊지말아주세요 ^^*

사람들이 "치아 이쁜데 교정왜했어?" 이럴때,
정말 기분 완젼 죽이지 않나요?
저도 언제부턴가 이런 이야기 들었을때 기분 짱이더라구요.
ㅋㅋㅋ 과거를 숨기기도하고,
때로는 "나 정말 상태 불량이었어~"라며 이야기 하기도하고,
어찌되었던 기분은 정말 좋죠. 그런이야기 들으면...

네! 이래저래 잘지내시고,
교정에도 안정을 찾으시고 하신다니까 정말 또한번 다행이고,
바짝 1년만 더 고생하시면 정말 좋은 날 올거고,
남은 인생은 활짝 웃으면서 살 수있으니까 홧팅하세요.
참! 저는 2주후에 교정 마쳐요~ㅋㅋㅋ

그리고 고무줄은 번거롭고 불편하긴 하지만,
병원에서 지시받은데로 열심히해줘야,
교정을 하루라도 단축시킬 수 있는 지름길이니 잊지마시구요.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머리 식힐때 종종 들려주세용~
안오시면 공부안해서 머리싥힐 일이 없어서,
안오시는거라고 알고 있겠습니다. ㅡ,.ㅡ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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