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사

............. ㅜㅜㅜ 난 .......... 밥을 좋아한다구여 !!

어제 교정기를 깜찍하게 달았다 ㅜㅜㅜ

난 교정한게 아플줄은 꿈에도 몰랐다 ..

의사선생님이 몇일동안 아플꺼에요 했을때에도 설마

요러고 집에왔더니 갑자기 두구구구구구 거리는 요놈의

통증은 무엇이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멋도 모르고 밥을 평소 먹던대로 퍼서 씹었다 ..

그거자체로 죽음이었는데 이닦느라 .. <- 거의 미치고 ㅋㅋ

저녁은 누룽지해서 그냥 쪼개서 마시고 <-

오늘 아침도 물말아서 밥알 쪼개서 대충 마시고 ..

난............. 제대로된 무언가가 먹고싶은데 ㅜㅜ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섹
21년 전
저두입니다ㅠㅠㅠ 교정한지 오늘이 3일째~~치아가 서로 닿으면..정말 깜짝놀랍니당.
입을 벌리고있음 그나마~~좀 괜찬내여!~
사
사키사키사키 글쓴이
21년 전
전 ........... 축농증때문에 입벌리고 있다보니까 ........... 이빨칼슘빠져나가서 일종의 충치가 생긴 상태기때문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