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 ㅜㅜㅜ 난 .......... 밥을 좋아한다구여 !!
어제 교정기를 깜찍하게 달았다 ㅜㅜㅜ
난 교정한게 아플줄은 꿈에도 몰랐다 ..
의사선생님이 몇일동안 아플꺼에요 했을때에도 설마
요러고 집에왔더니 갑자기 두구구구구구 거리는 요놈의
통증은 무엇이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멋도 모르고 밥을 평소 먹던대로 퍼서 씹었다 ..
그거자체로 죽음이었는데 이닦느라 .. <- 거의 미치고 ㅋㅋ
저녁은 누룽지해서 그냥 쪼개서 마시고 <-
오늘 아침도 물말아서 밥알 쪼개서 대충 마시고 ..
난............. 제대로된 무언가가 먹고싶은데 ㅜㅜ
난 교정한게 아플줄은 꿈에도 몰랐다 ..
의사선생님이 몇일동안 아플꺼에요 했을때에도 설마
요러고 집에왔더니 갑자기 두구구구구구 거리는 요놈의
통증은 무엇이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멋도 모르고 밥을 평소 먹던대로 퍼서 씹었다 ..
그거자체로 죽음이었는데 이닦느라 .. <- 거의 미치고 ㅋㅋ
저녁은 누룽지해서 그냥 쪼개서 마시고 <-
오늘 아침도 물말아서 밥알 쪼개서 대충 마시고 ..
난............. 제대로된 무언가가 먹고싶은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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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벌리고있음 그나마~~좀 괜찬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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