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ㅜㅜ 어제 교정기 달았어요 !!

사
21년 전 · 조회 1,017
......... 아파 죽어가고있어요............ ㅜㅜ

어제 하루동안은 처음에 와서 멋모르고 .. 밥을 매우 맛있게 씹다고

이가 ........ 갑자기 엄청난 통증에 휩싸여 죽는줄 알구요 ; ㅋㅋㅋㅋ

오늘 아침에는 .. 밥 물말아서 김에 싸서 안씹고 그냥 꿀떡꿀떡 넘겼다고 해야되나?

막 고렇게 먹고 ㅜㅜ

아파서 죽어가요 ㅜㅜ ....................................

이렇게 아플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ㅜㅜ

그리고난............ 왜 윗니 아랫니 장치를 한꺼번에 달았는지 .. - -......

............. 정말로 아픈데 ㅜㅜ





제일큰문제는 ㅜㅜㅜㅜㅜㅜㅜㅜ

교정하면 충치 생기기 쉽다고 이엄청 열심히 닦으라고 말해주셨건만 - -

이닦기가 ........................ 싫고 두렵고 짜증나고 .. <- ....... 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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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완전공감 저역시 밥알을 국에말아서 씹지도않고 국물과 함께 넘겨버려요.ㅜㅜ

개방교합이라 라면을 앞니와 혀로 끊었는데 앞니에 이젠 그러한힘도 남아있지않아서

혀랑 가따대기만 하면 죽을꺼같은..그래서 라면도 포기
먹는게 제일 걱정입니다.ㅜ.ㅜ
21년 전
사
맞아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보고 ...... 김치볶음밥 해달라고 조르는 저의 - -............ 식성을 정말 때리고 싶습니다 ㅜㅜ 게다가 ............ 학생이기때문에 = = 공부하는데 아파서 몇분 가만히 앉아있지못하는 요 짜증남 ; ㅋㅋㅋㅋㅋ
21년 전
종
장치달고 당분간은 아플거에요. 초기엔 1주일 정도 아팠던 것 같아요.
그러나 초기의 아픔 같지는 않지만 가끔 생각지도 않게 그런 통증이 찾아옵니다.
밥은 씹지 못하고 거의 마시죠. 훌훌~~~
조금 지나면 씹을 수 있어도 교정 시작하고 나서는 밥을 맛나게 먹어보지 못했어요
(너무 심했나???)
저도 초기인데 나중에 적응되면 잘 먹게 된다고 하니 희망을 갖고 살고 있답니다.
양치하는 것은 먹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요.
양치질은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고 교정을 하고 안하고를 떠나 꼭 해야 하는 것이니
귀찮아 하지 말고 열심히 합시다.
21년 전
몽
다~시간이 가면 적응이 되는법이에요.
저도 첨에 오만상 아프가 난리를 떨었는데
시간이 가니까 교정기가 내 몸의 일부가 되어
없으면 허전?할꺼같애요 ㅋ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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