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4번째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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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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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시작이구나 하면서
뭔지모름 그 갑갑함과 조바심이 생기더군요.
확 빼버리고 싶더군요. 성질 부리고 싶고.....
그 고비를 넘기니 그런 생각 안 들었는데
계속 장치 달고 있으면 또 언제 그런 생각이 들런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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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때 입술을 잘모아주기위해서 하기도하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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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초보던 교정고수던간에,
잘 지내다가도 한번씩 브라켓의 압박이 싫어질때가 있기마련...
저역시도 지금 오랜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몸이 좀 피곤한 날이나 컨디션 제로인날은,
입안이 제일 불편하고 힘들더라구요...
교정마치기 전까진 앞으로 종종 그럴것 같아요.
지금은 이렇게 불편하고 힘들지만,
앞으로 가지런해질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로 보상받을거니까,
미키님 조금만더 참고 우리 열혈교정해요.
미키님 화이팅! 빠샤빠샤~~~
그리고 저도 1번 자주해요~ㅋㅋㅋ
특히 자고일어나서,
입안볼살에 와이어랑 브라켓이 파뭍혀있을때,
복어를 해서 애들을 떼어내죵...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