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8번째 글: 칫솔질을 잘하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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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새싹

움직여라ㅡ 움직여라ㅡ*

교정한지 벌써 10개월...
참 빠르네용ㅡ.
요즘은 거의 변화를 못느끼고 있어여..
첨엔 와이어 바꿔주고 파워체인으로 팍팍 당겨줄때..아푸긴해도 정말  치아들이 이동되는게 보이니까 너무너무 조았는뎅....힝..ㅠ.ㅠ
이젠 치과 가도 파워체인만 다시 해주시더라구여...벌써 2개월째 그러구 있어욤,.,원장샘은..미묘하게라도 조금씩 치아들이 움직인다고 하시구 또 너무 쌔께 당겨도 안조타구 그러시더라구염..근데 눈에 띄게 변화가 없으니...
정말 왕 우울한거 있죵...ㅠ.ㅠ
비까지 오니 기분 안나고..
빨랑 놀러가여...ㅋㅋ
벙개도 조코~
가까운 사람들끼리 모여 잼나게 놀아요~^^*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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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21년 전
교정 중간 정도 되니깐 그래서 그런지 정말 변화가 없는것 같아요.
송곳니 뽑은 자리만이라도 빨리 메꿔줬음 좋겠는데.....
답답하고 짜증나요.
21년 전
십개월이라...
좀만 있으면 눈깜짝 하면 1년이네요 ^^
이야 정말 시간잘가지 않아여?

언니 지금 눈에띄게 변화가 없는건,
펴질것들은 다 펴지고 나름대로 치아가 바르게 다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변화가 없는것처럼 느껴지는것 뿐이예요.
그러면서 치아를 뒤로당길때즈음,
무진장 변화도 없어보이고 지루하고 그렇죠...
저도 그랫여요.
그래도 그 지루함이 쌓이니까 나중에,
입도 들어가고 발치공간도 메워지고 그렇던걸요.

에이~ 언니 제가 길게 말안해도 다 아시면서,
괜히 한번 넋두리 하시는거죠?
다 알아여 ^^*

온냐~ 넘 우울해하지마시구요,
경찰아찌님이 삼겹살 번개 노래를 부르시니까,
조만간 안양이나 구리쯤에서 삼겹번개나 함 후리죠 ^^
안나오면 미워할꾸야~ 쿄쿄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꼬
21년 전
갑자기 어인일루.. 우울모드에요? ^ㅡ^ ㅎ 변화가 없으니깐
그런거에요? 그럴때일수록~ 맘을 편안하게 가져요~
저도 발치를 않하고 진행중이라서 그런지.. ㅡ.ㅡ
그냥 조용히 있네요.. 그래도 조금 펴진거 같아요~ ^ㅡ^ ㅋ
그러니 누나도 어느날 모르게 달라져 있을꺼에요~
번개때 혹.가게되면~ 술한잔 따라드릴께요~ㅋ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잘 보내세요~ ^ㅡ^/
1
1004 글쓴이
21년 전
파랑이랑 꼬로록 말대로..맘편안히 갖고 기둥겨봐야겠엉..ㅠ.ㅠ
변화가 있을게야~그치??
아~겹살이..ㅋㅋ
안먹은지 오래되서 땡기네 흐흐
다들 모였음 조케땅~^^*꼬로록 꼭 와야해~~~내 잔에 술 따라줘야징~ㅋㅋ
핑
21년 전
언니.. 벌써 10개월째구나...파랭이 말대로 펴질거 다 펴지고 해서 더이상 진척이 없는것처럼 보이는거 같아요..^^
우리 담주에 보는거예요? 아잉 ~~ 좋아라~~~
전 어제 스프링 달고 왔는데..
아파요.. 지금까지 이런아픔 첨인거 같애요..
조금만 질기고 딱딱해도 못씹겠어요..흑흑..
이
21년 전
전 8개월 정도
희
21년 전
와와ㅡ부러와요ㅠ
뭐 눈에 꼭 띄게 변화해야 좋은거 아니잖아용~
넘 변화스러워도 부담스러울꺼예요ㅋ
치아들 움직일때 얼마나 아프겠어요~
10개월동안 욜씸나게 하셨으니깐,,
의사쌤이 잠시 휴식을 주시는 걸꺼예용ㅎ
글구,, 19일에.. 비가 쫌 마니 내렸죠..글서 우울하삼?_?
히힛^-^;
이럴땐,, 유쾌상쾌한 파랑이와 일쨘하세용-♡
우울할땐 음주가무가 최고라는-_-; 철딱서니없는 저의 생각이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요^-^ㅋ
오늘 완전 청명한 가을하늘이예요ㅠ
아ㅡ드라이브 떠나고 싶어라//
님,,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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