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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우..이사모라는 싸이트를 오늘 처음 알게됬어요
그동안 교정하면서 전혀 알지 못했지모에요..
스사모만 알고(스카이를사랑하는사람;;ㅋㅋ)
어째튼 반갑습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교정을 시작했구요
지금은 어느덧 10개월차가 되가네요^^
전..처음부터 여태까지 음식을 무자게 잘먹는터라;;
이 아픈건 둘째치고;; 고픈배를 늘 채우느라 바뻐요^^
교정 정말 생각도 안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결정했거든요.
하지만 지금 후회안해요..
여러분..무엇보다 식사 잘 챙겨드시구요..
이뻐지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힘내요^0^
앞으로 자주올테니 저 꼮!기억해주시구요..
그동안 교정하면서 전혀 알지 못했지모에요..
스사모만 알고(스카이를사랑하는사람;;ㅋㅋ)
어째튼 반갑습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교정을 시작했구요
지금은 어느덧 10개월차가 되가네요^^
전..처음부터 여태까지 음식을 무자게 잘먹는터라;;
이 아픈건 둘째치고;; 고픈배를 늘 채우느라 바뻐요^^
교정 정말 생각도 안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결정했거든요.
하지만 지금 후회안해요..
여러분..무엇보다 식사 잘 챙겨드시구요..
이뻐지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힘내요^0^
앞으로 자주올테니 저 꼮!기억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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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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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개월차...작년 11월에 시작했죵~
자주자주 오세욤...진짜 조은 사이트랍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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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개월정도때까진,
항상 배고파서 배채우느냐 바빳던거 같아요~
저도 생각지도 않다가 갑자기 했는데,
변화된 치아를 보면서 후회같은건 없어요.
돈이 좋구나~ 하는 생각과,
진작에 할껄 하는 생각이 들뿐입니다~
jjinis님도 식사잘하시구요,
금방 또 1년되서 교정이 지겨울 때가 올테니까,
열심히 열혈교정하세요.
자주오시구요 기다릴게요~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