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j
jjinis 새싹

안녕하세요..

와우..이사모라는 싸이트를 오늘 처음 알게됬어요
그동안 교정하면서 전혀 알지 못했지모에요..
스사모만 알고(스카이를사랑하는사람;;ㅋㅋ)
어째튼 반갑습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교정을 시작했구요
지금은 어느덧 10개월차가 되가네요^^
전..처음부터 여태까지 음식을 무자게 잘먹는터라;;
이 아픈건 둘째치고;; 고픈배를 늘 채우느라 바뻐요^^
교정 정말 생각도 안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결정했거든요.
하지만 지금 후회안해요..
여러분..무엇보다 식사 잘 챙겨드시구요..
이뻐지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힘내요^0^
앞으로 자주올테니 저 꼮!기억해주시구요..
댓글 5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21년 전
ㅎㅎㅎ 배고픈 배 채우느라 늘 바쁘다는 말씀에 배꼽잡고 웃었다는
ㅋㅋㅋㅋ
볼
21년 전
방가워요..앞으로도 많은활동 하시길..^^
1
21년 전
와ㅡ 저랑 같아욧~^^
저도 10개월차...작년 11월에 시작했죵~
자주자주 오세욤...진짜 조은 사이트랍니다 히히~^^*
j
jjinis 글쓴이
21년 전
으흐흐흐1004님 저랑 그럼 동기신가요? 푸힛;;방가워요
21년 전
ㅋㅋㅋ 스사모~ 이사모~ 듣고보니 비슷하네여 ^^*
저도 10개월정도때까진,
항상 배고파서 배채우느냐 바빳던거 같아요~
저도 생각지도 않다가 갑자기 했는데,
변화된 치아를 보면서 후회같은건 없어요.
돈이 좋구나~ 하는 생각과,
진작에 할껄 하는 생각이 들뿐입니다~

jjinis님도 식사잘하시구요,
금방 또 1년되서 교정이 지겨울 때가 올테니까,
열심히 열혈교정하세요.
자주오시구요 기다릴게요~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번째 글 · 어흑..ㅠ.ㅠ 2005.09.03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