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0번째 글: 오랜만에왔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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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어슬렁어슬렁
이렇게 기어왔습니다>ㅁ< 꺄악v
지난 15일, 개학했어요ㅜㅇㅜ
7개의 반들 찾아다니느라 힘들었어요ㅜ
그 큰 학교를 여러번 뺑뺑 돌았던것 같아요.
학생수가 4000명이라네요ㅜ힝힝.
여기 이번해부터 중학교 삼학년도 고등학생들과
함께 같은 학교 다녀요. 바꼈거든요 ^^
음. 점심시간에는 그냥 음료수만 훌쩍훌쩍 마셔요ㅜ
양치나 가글 뭐 그런거 할 시간이 없어요ㅜ
막 앞에도 끼고 옆에도 끼고 ㅡㅡ
뭐 먹고나면 웃을 수가 없어요ㅜ
바로 양치해요. ㅋㅋㅋㅋ
그런데 학교에선 그럴 수 없으니까ㅜ
그냥 음료수만 훌쩍훌쩍. 힝힝힝 ㅜㅜ
다른분들은 학교에서 어떻게하셨나요?ㅜㅜ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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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국내에 안계시다고 하셨죵?
움... 교정에 적응하시랴 학교에 적응하시랴 분주하시겠어요...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시면 학교나 교정이나 다 적응되어서,
잘 지내실 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하세용 ^^*

그리고 점심시간에 그냥 굶는다구요?
음료수만 마시다가는 배가 홀죽해질 겁니다... ㅡ,.ㅡ
드시고 싶은데로 드시고, 잇솔질 하시는 수밖엔 없어요.
점심시간이 따로 있을텐데 잇솔질할 시간이 없을리가 없죵.
식사를 좀 빨리 하시던지,
양을 살짝줄여서 식사시간을 줄여, 잇솔질할 시간을 만드세요.

그리고 밖에서는 집에서처럼 맘놓고 편히 잇솔질 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계속 굶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식사후에 잇솔질 안할 수도 없는거고,
집에서 하는것처럼 깨끗하게 맘편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우선은 가볍게 칫솔로 장치에 낀 음식물 털어낸다는 느낌으로 잇솔질 하세요.

그럼 식후에도 웃으실 수 있을거구요,
남들이 쳐다보던 말던 그런건 너무 의식하지마세요.
처음이라 신경쓰여서 그렇지,
나중엔 남들 보던말던 하시고 싶은데로 잇솔질 깨끗히 하실 수 있을겁니다.
시간이 다 해결해주니까 걱정마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배
21년 전
힝힝ㅜㅜ저두 양치하려고 첫날에는 먹었거든요ㅜㅜ
그런데 커억쿠쿵털썩, 점심시간에는 아무데도 나갈수가 없어요ㅜㅜ
화장실도 제외는 아니더라구요ㅜㅜ
문을 다 잠궈요!!!!!!!!!!!!!!!!!!!!!!!!! 못나가게ㅜㅜ커억,
점심시간에도 막 지각체크하고 완전 쀍이에요!! ㅜㅜ 힝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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