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속상해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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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핑크돼지 새싹

이가 간질거린다는 느낌..

이제서야 느끼게 되었어요..ㅡ.ㅜ
오늘로 교정기 단지 65일짼데,,
그동안 별다른 고통없이 고기도 잘먹고 심지어 오징어까지 먹곤 했는데..
어제 치과가서 스프링 달고와서는 조금만 질기고 딱딱해도 씹지를 못하겠네요..
게다가 이가 간질 간질..
꾹~꾹~ 자극을 줘서 아픔을 느끼고나면 좀 덜 가렵고..
그래도 스프링 다니까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달자마자 이가 움직인거 있죠.. 지금 앞니들이 다 사이 사이가 벌어졌어요.. 아픈만큼 ...그만큼... 이들이 빨리 움직이는거니까..
아픔을 즐겨야겠네요..^^
그리고 우리 빨리 번개해요..ㅋㅋㅋ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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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1년 전
네 ~님도 힘내세요!!! ㅜ^ㅜ
21년 전
올 스프링 달고왔삼?
이가 벌써 움직였삼?
진짜 축하해~ ㅋㅋㅋ
먹기힘들고 이가 벌어져서 신경쓰일진 몰라도,
교정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니까,
즐겁게 받아들여야지모 ^^*
다 겪어야 하는 과정인것을 안그래?
열혈교정 잘하고있으면 번개연락할테니까,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어야해 알찌?

그리고 교정중에 치아가 한참 움직일때,
근질근질할때가 있지... 잇뿌리 저 밑에서부터 말야...
정말 차라리 아픈게 낫지 싶기도 하고 글럴텐데,
글타고 자극을 자꾸 주진말고,
최대한 다른것에 몰두해서 잊어버리도록해 알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동
21년 전
돼지야.. 너 빨리 움직이는거 같다야.. 부럽소~~
나는 여전히 그대로인데..의사는 잘 돼어 간다는데..당췌~변화가 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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