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두달만의 미세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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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핑크돼지 새싹

바나나우유..^^

저번주 토요일에 치과 댕겨왔는데.. 파랭이 따라쟁이질 했어요.. 병원에 바나나우유 사가지고 갔거든요..
간호사샘 좋아라 하시고..
저도 기분 좋더라구요..호호..
근데 스프링 철사 잘못 엮어서 입술 다 뜯겼어요..
그래서 제가 손으로 다시 눌렀죠..ㅋㅋ
직접 시술까지..ㅎㅎ
때 한참늦은 정모후기도 같이 쓸게요..
제가 늦게가고 다른분들은 일찍 가셔서 마직막까지 남은분들밖에는 생각이 안나네요..
먼저가신분들 넘 아쉬웠어요.. 제대로 대화도 못나눴는데..

요번 정모는 저번보다 더더더더더 잼났어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구요..^^

언제나 이사모를 위해 수고하는 파랭이..
화장도 이쁘게 하고 머리 컬도 완전  잘 살려주시고..
느므 느므 이뻐진거 알지?
안그래도 날씬했지만.. 살이 더 빠져서..
모든이들이 모델로 오인했다는..
언제나 밝게 열심히 일하는 이영자가 아닌 운영자 파랭이..
ㅋㅋ
수고가 너무 너무 많아~~
홈패션도 열심히 하고 이사모 활동도 열심히하고
파랭이 화이팅이야~~^^
담엔 좀 많이 달려주자..요번엔 좀 덜 달렸어..ㅋㅋ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궁금했던 그랬어XG님..
바로 옆에 계신데..
그랬어XG님이 누구세요? 그랬다죠? ㅎㅎ
윤종신과 너무도 흡사한 외모에 놀랬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윤정신같이 생긴 얼굴을 좋아하는지라..ㅋㅋ
그랬어XG님의 기억력에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머리가 짱 좋으신것 같아요..
심지어 무섭기까지...ㅡ.ㅡ
살짝 일찍 가셔서 너무 너무 아쉬웠어요..
다음번에 끝까지 남으세요~~^^

알고보니 저와 같은회사에 다니고 있었던 올리비아언니..
말하다 보니 같은 회사더라구요..
사업부가 달라서 마주칠일이 거의 없었는데..
차근 차근 말하다보니 같은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니..ㅡ.ㅡ
세상은 참 좁아요..^^
언니의 단아하고 참한 외모 잊을 수 없을꺼예요..
웃는 모습도 너무 너무 이쁘시구요..
언제 회사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만나게 되면 밝은 얼굴로 맞아주세요..^^

막내 샤를르~~
언니 오빠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던..
애교짱.. 눈웃음짱~~
넘 넘 귀엽더라..
비록 많은 얘기는 나누지 못했지만,.
첫인상이 좋았다는것만은 확실해요..
담에 만나면 알지?
달리는거야~~~달려~~

언제나 여성들을 위해 봉사(?)하는 꼬로록이~~
술잔이 빌세라~~쪼로록 달려와 술잔을 채워주는
완전 센스쟁이~~
이 많이 움직였더라..
앞으로 쭉쭉 쭉쭉 움질일꺼얌,..^^
화이팅이야..꼬로록~~^^

값비싼 카메라를 가지고온 경찰아찌님~
사진과 똑같이 아주 멋지시더군요..
말도 얼마나 잘하시는지..
면식범 이야기는 잊을 수 가 없네요..ㅋㅋ
그리고 그 달력의 언니들은 빨리 잊으시길 바래요..
건강에 좋지 않아요,,호호호..
집에 가는길에 택시기사 아저씨만 아니였어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을텐데.. 너무 너무 아쉽네요..
택시 기사 아저씨 미워요..치치...

너무 너무 화통한 말솜씨를 발휘했던 여리고 순한 언니..
정말 너무 재밌으세요..ㅋㅋㅋ
피부 완전 짱 좋으시고..
언니보다 5살이나 어린 제 피부가 어찌나 부끄럽던지요..
다음에 꼭 나오세요..
처음이라 많은 제대로 말씀 못하셧다고 했는데 지대루 말씀 하시면 최고일거 같아용..

이편한세상 언니..
수줍은 미소가 아주 예뻤습니다.
남편분 눈치 보시라 정모 참석하시랴..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번에 더 많은 얘기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짐승짱님..
사진보다 무지 무지 어려보이는 외모에 놀라다지요..
콤비로 하셨는데 발음도 좋으시고..
그런데 짐승짱님은 카메라 핸드폰으로 사진찍는걸 무지 좋아 하시는것 같아요..^^

노바님~~
가정이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늦게까지 저희와 동참하신..
이런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지만..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우셨습니다.
저 혼나는거 아니겠죠? ㅎㅎㅎ

동굴이 언니..
볼살때문에 바꾼 헤어스타일이.. 전화위복으로
아주 아주 이뻐지고 어려지고..
언니 그리고 솔직히 말하세요..
피부에도 머 하셨죠?
피부도 덩달아 뽀얗게 변하시고..
피부 스켈링이라도 받으신건 아닌지..
암튼.. 언니 넘 이뻐졌어용.. 질투나..ㅋㅋ

좋은 향기로 절 매혹시킨 천사언니..
언니의 향기에 취해버렸어요..ㅋㅋ
이거 이거 언니들만 어려지고 이뻐지고.
동생은 날이 갈수록 늙어지고..
억울하옵니다.
비결을 알려달라구요..
저도 어려집시다요..
ㅋㅋ 그리고 언니 제 머리 자른 모습보셨죠?
앙 속상해요..
그래도 어제보단 머리가 많이 안정됐네요..
다행이예요..쿄쿄

마지막으로 회식이 끝나고 달려오신 리아언니..
언니의 살인미소에 쓰러질뻔 했어요..
어쩜 그리 치아가 이쁘신지
게다가 그 오똑한 콧날..ㅡ.ㅡ
완전 질투나요..
다음엔 더 많은 얘기 나누어요..~~^^

와~~~
이제 다 끝났다.
이거 다 썼는데.. 또 에러 나는거 아닌가 몰겠네요..
잘 올려져야 할텐데..

그리고 돼지 머리 잘랐어요..
완전 숏커트루요..
기분 전환할겸 잘랐는데..
언니가 보험 아줌마 같다고 놀리네요..
완전 기분 우울하삼요..흑흑..

조만간 사진 올릴께요..

그럼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헥헥 힘들당.^^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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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분 눈치...남편이 적극 장려하는뒈...ㅋㅋㅋ ^..^ 사진보니깐, 실물하고 완전 다른 사람 같으어...@,,@ 첨엔 누군가 했눼..ㅎㅎ~ 암튼 둘 다 이뽀요^^(내맘대루 말 놔뿌렸엉^,,^)
그
그랬어XG
20년 전
헐~~역시나 저의 누추한 이목구비가 님에게
고통을 드렸군요..이제 외출할때는 최대한 가리고다녀야겠네여
어~~휴~~난 왜이리도 태어났을까

정모때 살짝 일찍 도망간건 동기모임도 있었지만
사실..은 고갈비집에서 막 소주를 열심히 먹고있었는데
갑자기...충동적으로 맥주가 먹고 싶어졌어요
모두들 소주 먹는데 제가 저...저...맥주 먹으면 안될까요
이러면...첨뵙는데...넘 어이없는거잔아여
그래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구 허둥지둥 도망가
편의점에서 하이네켄 일병 때려주고...동기모임에 간겁니다

글구 쇼컷이라....쇼컷 겨울에 하면
훨 세련되보이는것같더라구요
그리고 보니 님도 "센스쟁이"신것같습니다
그럼 즐교하시구요...감기조심하세요!!


20년 전
그치그치? 별것 아닌것 같으면서도, 서로서로 기분 좋아지게 되더라구~
원래 작은것에 더 감동하게 되는 법이징~
앞으로 몇번 더 사가바~ 서비스가 달라질꺼야~ ㅋㅋㅋ

움..스프링꼈오?
거 지대로 잘 끼워도 입안살이나 혀가 잘못하면,
낑겨서 혓바늘 돗거나 살점 막 뜯기는 수가 있으니까 조심해...

으아~~~ 정모후기를 지금올리다니...
너무 빨리 올리는거 아니야? 너무해...ㅡ,.ㅡ^
그래도 내칭찬 많이 써줬으니까 참아야겠지? 헤헤헤~

헛... 숏커트???
설마 말그대로 숏커트일라구...
적당한 단발형컷트 일명 "보브컷" 뭐 이런거 아닐까???
기존헤어스타일에 비해서 숏커트라는거지? 분명 그럴꺼야~
나두나두 궁금하니까 사진 뵈줘 뵈줘~~
뭘해도 이쁠거긴해. 워낙 기본이 있응까~
글고 겨울엔 긴생머리보다 살짝 단발이나 보브컷 뭐이런머리스탈이,
더 세련되 보인단다 ^^* 잘했오~ㅋㅋㅋ

클스마스 오기전에 정모하면 그래 그날은 좀 달리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꼬
20년 전
정모후기를 지금올리다닝.. ㅡ.ㅡ^ 넘 늣은거 아냥? ㅋ
나처럼 아예 늣게 않올리던지.. ^^;;ㅎㅎ
난 이번엔 후기 않올릴라공~
그날 분위기 좋았지. ^^;
글고보면 너하곤 말을 많이 못했구낭?..
다음에 많이 하면되지~ ^^

머리 자른거얌?
요즘같이 날씨추운데
짧으면 추울텐데..

스카프나 목도리라도 하구 다녀
목이 추워서 감기걸릴지두 모르니깐..

정모후기 재밋게 봤어.
그리고 많이 이뻐졌더랑~ ^^
다음에 볼때는 더욱 이뻐져 있겠지? ㅋ
몸 건강하고 담에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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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글 · 웃음의 중요성 2006.05.24 9번째 글 · 저..교정 끝났어요..^^ 2007.07.28 10번째 글 · ㅋㅋ 비교사진이 빠졌네요~ 200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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