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치과가는 4번째날~
오늘 치과갔다왔어요
저는 교정한지 한달하고도 한 보름이 지났거든용~
아직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그냥 병원가서 철사쪼으고 나서 간호사 언니한테 이가 움직이고 있나요?하고 물어보니"왜?안움직이는것 같아요?"이러더라구용 그래서 넹..그랬더니 첫날에 이교정하기전 본떴던 저의 이를 보여주더라구용 허거덩,,,
놀랬어요~꾀 많이 움직였더라구용 원래 앞니가 튀어나오고 겹쳐있는데다가 덧니까지 있었는데 앞니겹쳐진거는 거진 펴졌공..대체적으로 가지런해고 있는중이더라구용 그래서 오늘 무지무지 기쁩니당~~~
저는 교정한지 한달하고도 한 보름이 지났거든용~
아직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그냥 병원가서 철사쪼으고 나서 간호사 언니한테 이가 움직이고 있나요?하고 물어보니"왜?안움직이는것 같아요?"이러더라구용 그래서 넹..그랬더니 첫날에 이교정하기전 본떴던 저의 이를 보여주더라구용 허거덩,,,
놀랬어요~꾀 많이 움직였더라구용 원래 앞니가 튀어나오고 겹쳐있는데다가 덧니까지 있었는데 앞니겹쳐진거는 거진 펴졌공..대체적으로 가지런해고 있는중이더라구용 그래서 오늘 무지무지 기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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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울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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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정말 대단해요~ㅋㅋㅋ
교정을 하다보면 자신의 변화된 치아에 적응이 되어서,
그전에 못났던 삐뚤빼뚤한 치아를 가끔 잊게 될때가 있지요~
물파쓰님이 그런 경우가 아닐까 싶은데여~
교정하고 얼추 많은 시간이 지나서,
지금 얼추 많이 가지런해진 치아를보면서,
저도 저에게 못난이 치아였던 그런때가있었나??? 할때가 많답니다.
잘 기억도 안나여. 어렴풋이만....ㅋㅋㅋ
그러다가 옛날 사진을 어쩌다 보게되면,
혼자 속으로 깜짝깜짝 놀라곤 하져~ㅋㅋㅋ
"어쨰 저러고 살았을고...." 하면서 말이예여~ㅋㅋㅋㅋ
하여튼 교정이 잘 되고 계신것 같으니 정말 다행이구요,
짧은 시간이지만 시간에 비해 많은 변화보이는것 같으니,
앞으로도 지금처럼 무난하게 교정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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