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치과가는 4번째날~

물
물파쓰~ 새싹
21년 전 · 조회 911
오늘 치과갔다왔어요
저는 교정한지 한달하고도 한 보름이 지났거든용~
아직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그냥 병원가서 철사쪼으고 나서 간호사 언니한테 이가 움직이고 있나요?하고 물어보니"왜?안움직이는것 같아요?"이러더라구용 그래서 넹..그랬더니 첫날에 이교정하기전 본떴던 저의 이를 보여주더라구용 허거덩,,,
놀랬어요~꾀 많이 움직였더라구용 원래 앞니가 튀어나오고 겹쳐있는데다가 덧니까지 있었는데 앞니겹쳐진거는 거진 펴졌공..대체적으로 가지런해고 있는중이더라구용 그래서 오늘 무지무지 기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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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태
교정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경향이 움직이는 치아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는것같아요 ㅋㅋ
저도 거울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ㅋㅋㅋㅋㅋ
21년 전
하
전 오늘 반지꼈어여. 시험삼아 빵을 먹는데 어찌 씹어야 할지...
21년 전
ㅋㅋㅋ 그렇게 많은 변화가 있으셨으면서도 모르고 계셨단 말인가요???
이야 정말 대단해요~ㅋㅋㅋ

교정을 하다보면 자신의 변화된 치아에 적응이 되어서,
그전에 못났던 삐뚤빼뚤한 치아를 가끔 잊게 될때가 있지요~
물파쓰님이 그런 경우가 아닐까 싶은데여~

교정하고 얼추 많은 시간이 지나서,
지금 얼추 많이 가지런해진 치아를보면서,
저도 저에게 못난이 치아였던 그런때가있었나??? 할때가 많답니다.
잘 기억도 안나여. 어렴풋이만....ㅋㅋㅋ
그러다가 옛날 사진을 어쩌다 보게되면,
혼자 속으로 깜짝깜짝 놀라곤 하져~ㅋㅋㅋ
"어쨰 저러고 살았을고...." 하면서 말이예여~ㅋㅋㅋㅋ

하여튼 교정이 잘 되고 계신것 같으니 정말 다행이구요,
짧은 시간이지만 시간에 비해 많은 변화보이는것 같으니,
앞으로도 지금처럼 무난하게 교정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까
vfvfvfvfvfvf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